‘100만 유튜버’ 김선태, 제니·백종원과 ‘구독자 증가 3대장’ 작성일 03-0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UG3EGheM"> <p contents-hash="3a5b17a42189a5f4d0477dc3d929fb4e82042a14545ec261020a0abd75f150d5" dmcf-pid="HwuH0DHlex" dmcf-ptype="general">충주시청 홍보팀 출신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후 단기간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구독자 증가 속도를 두고 제니, 백종원과 함께 ‘3대장’으로 언급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732ed601743e387a6863cd06f56b93142f74731e0b0c583b63b6f985622fb52" dmcf-pid="Xr7XpwXSLQ" dmcf-ptype="general">6일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에는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채널 개설 후 빠르게 100만 구독자를 달성한 소감을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dd961c620712d905bcc3056bc4798919d70849793717a799dae92e7716df4b9" dmcf-pid="ZmzZUrZvRP"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채널을 만든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만이 됐다”며 “항상 구독자를 높이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7084c5a5ea34995225851f8453bf1728752595014d5d15eaad1bb8efb66e48" dmcf-pid="5sq5um5T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시청 홍보팀 출신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후 단기간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구독자 증가 속도를 두고 제니, 백종원과 함께 ‘3대장’으로 언급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김선태 유튜브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sports/20260306221502469qycj.png" data-org-width="640" dmcf-mid="xySWtcWI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sports/20260306221502469qyc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시청 홍보팀 출신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후 단기간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구독자 증가 속도를 두고 제니, 백종원과 함께 ‘3대장’으로 언급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김선태 유튜브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60168538f48707c2547abc6ec6c7c57f3763d1ea18aa903ad93ecd19a42171" dmcf-pid="1OB17s1y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sports/20260306221503794jsvz.png" data-org-width="640" dmcf-mid="ypLNr4Nd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sports/20260306221503794jsvz.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7efd50c47fbe339ab21e228c93d292fe2eeaf491a703d9248eda1a927ce5dc" dmcf-pid="tIbtzOtW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sports/20260306221505138hdgn.png" data-org-width="640" dmcf-mid="W01SXaSr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sports/20260306221505138hdgn.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0496fb0b523fce14e85c0e10b26b5892599e7f1e1037e33dea290205c4bb4" dmcf-pid="FXMKPHKp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sports/20260306221506459nltb.png" data-org-width="640" dmcf-mid="YtFT5jTs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ksports/20260306221506459nltb.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fe4964c7840f5f7f4971e6b0fade96924018ba2eee16c790e70417667fdbb2a" dmcf-pid="3ZR9QX9UMV" dmcf-ptype="general"> 특히 그는 빠른 구독자 증가 속도에 대해 언급하며 “하루 만에 70만 명이 늘어난 경우는 제니, 백종원 그리고 저 정도라고 하더라”며 웃음을 보였다. 해당 발언은 영상 자막에도 ‘구독자 증가 3대장’이라는 표현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92372cc1d6d88f92220459779546ead913fe188c021f5478262533a3d53e831b" dmcf-pid="05e2xZ2ui2" dmcf-ptype="general">채널 성장 속도에 대해 김선태는 “사실 이렇게까지 잘 될 줄 몰랐다”며 “지금쯤 30만 정도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9dcd949b2dcea019cfb87a4966595db537a9847301dc2db7e82d068c191b02d" dmcf-pid="p1dVM5V7M9"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채널이 잘 되니까 도파민이 나와서 며칠 동안 잠도 잘 못 잤다”며 “이틀 동안 4~5시간밖에 못 잤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9867a1c81dece14a608110dafd3e5c26f9e5fc30791d92189a3917e680bace" dmcf-pid="UtJfR1fzRK" dmcf-ptype="general">또한 채널 개설 이후 기업과 브랜드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선태는 “메일이 약 700개 정도 왔다”며 “응원 메시지도 있지만 광고 제안도 많아 하나씩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f615f0a994a346af8657c1bc9eb371eccaeb66d8ce6cd2fe159b68a9c0c0cc" dmcf-pid="uFi4et4qMb"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계획도 전했다. 그는 “사람이든, 물건이든, 제도든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하는 채널을 만들어 보고 싶다”며 홍보 전문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4abfd0fb9ff79b1abdfb7fc85f1435be8b02fa4e02d3e2fbcb58ee21deb0523" dmcf-pid="73n8dF8BnB" dmcf-ptype="general">아울러 유튜브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김선태는 “보통 소속사와 7대3으로 나누는데 저는 생각을 바꿨다”며 “비용을 제외한 수익을 3대7으로 나눠 30%는 기부하고 70%는 제가 가져가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4de5691560f230cea01b09c4a9d3a271f55f9a16ca203275b4c71cd858b58a5" dmcf-pid="z0L6J36beq" dmcf-ptype="general">이어 “충주시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며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에 어느 정도 사회에 돌려드리고 싶다”며 “정기적으로 기부 콘텐츠도 만들어 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415fed13b21e1438d583cc38f3b8c92c5b26d4f476782118814c4655fd4edf7" dmcf-pid="qpoPi0PKRz"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충주시청 홍보팀 주무관으로 재직하며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해 ‘충주맨’이라는 별명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유의 B급 감성과 재치 있는 기획으로 공공기관 홍보 콘텐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p> <p contents-hash="764f455b6cd91655414f55c90f293f3deca8c37e1d60acc677f98ead0353084e" dmcf-pid="BUgQnpQ9e7"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7003c04a4b01ec3cd42107d7d84e60f93e0201f49e1e1ca1673e51e7f0118af" dmcf-pid="buaxLUx2R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정 만렙' 비, 박보검 지원 사격 반나절만에 녹다운.."속아서 온 것 같" 불평[보검매직컬][★밤TView] 03-06 다음 "난 눈물이 안나"...지수 말에 혜리x서인국도 깜짝 놀란 이유는? (헬's클럽)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