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삼척시청, 인천광역시청 꺾고 '시즌 10승' 작성일 03-06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5-25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06/NISI20260306_0002077993_web_20260306220755_2026030622091584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의 김민서.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3.06.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이 인천광역시청을 꺾고 반등에 성공하며 선두 추격에 나섰다.<br><br>삼척시청은 6일 오후 8시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제6매치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청을 36-25로 이겼다.<br><br>이 승리로 삼척시청은 10승3패(승점 20)로 2위를 지키며 선두 SK슈가글라이더즈 추격에 나섰다.<br><br>5연패를 기록한 인천광역시청은 1승12패(승점 2)로 8위에 머물렀다.<br><br>삼척시청은 전지연이 7골, 김민서가 6골, 허유진과 정현희가 5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박새영 골키퍼가 15세이브(48.39%)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br><br>김민서가 경기 MVP에 선정됐다.<br><br>인천광역시청은 장은성이 6골, 임서영과 강샤론, 박수민이 4골씩 넣었고, 최민정 골키퍼가 6세이브를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강' 안세영, 파죽의 35연승…전영오픈 2연패 보인다 03-06 다음 밀라노의 올림픽 열기 그대로…동계 패럴림픽, 7일 개막식[패럴림픽]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