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작성일 03-06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8일까지 온라인 접수<br>인턴 1명당 월 173만 원 기본 3개월 지원<br>정규직 전환 시 3개월 추가 지원<br>스포츠산업 분야 인재 양성 기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3/06/0004041342_001_20260306221309329.jpe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국내 스포츠산업 분야 우수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br> <br>이번 사업에는 국내 스포츠 중·소기업체 및 체육 분야 협회·단체가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단, 사업장 4대 보험 및 국세·지방세 체납이 없고 인턴의 4대 보험과 주 40시간 근무 보장, 지원금(월 173만 원, 2025년 대비 5만 원 인상)을 포함한 월 최소 급여(세전 215만6880원)를 지급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제한된다.<br> <br>체육공단은 총 88개 내외의 기업에 인턴 1명씩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본 3개월 지원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은 최대 3개월의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18일 오후 3시까지 스포츠산업 구인·구직 누리집 '잡스포이즈'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누리집 및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전영오픈 4강 안착…2연패 향해 성큼 03-06 다음 "생각지도 못한 큰 돈 벌어"..장항준, 수십년 전 '천만 감독' 점괘 적중[스타이슈]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