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큰 돈 벌어"..장항준, 수십년 전 '천만 감독' 점괘 적중[스타이슈] 작성일 03-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HAtcWIhK">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VegbcKnQl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c922aa8791ea73cf28a1ab271f27037dc4d7991bc5cde401903b1b80196fd8" dmcf-pid="fdaKk9Lx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1.21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news/20260306220204417lxrl.jpg" data-org-width="1200" dmcf-mid="KZsj1AyO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news/20260306220204417lx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1.21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d481e8bd1f29c299c2640247c6e5b076b93ccb4e650ce62cfdd8bcd98f1900" dmcf-pid="4JN9E2oMWq" dmcf-ptype="general">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약칭 '왕사남')으로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가운데, 과거 그의 모친이 본 점괘가 재조명 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5e063a0754416cb303ed7016b6c4b3bd00c08f2b00f9d16463d22817798a015" dmcf-pid="8ij2DVgRSz" dmcf-ptype="general">6일 오후 6시 32분경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1천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31일 만의 쾌거다.</p> <p contents-hash="0a6a48370d4eb912e02b74619fb8488687785e32cc71c8711998424dd93479c1" dmcf-pid="6nAVwfaev7"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또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ebce8d9bfb280231e4520125d7912cc6a53c6855b517bd78bb18e2c54ddee7a" dmcf-pid="PLcfr4NdWu" dmcf-ptype="general">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등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감독을 돌파한 가운데,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의 과거사도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efca0b4cda8bae8164039b5c343cfaa7d44d7d626d5b5a825c1be9dc4a5b2d" dmcf-pid="Qok4m8jJ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news/20260306220205693qhxs.jpg" data-org-width="560" dmcf-mid="9R9W8YB3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news/20260306220205693qh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48beca2e805a69db04884be9ebb07293ebc19773262f12b489427d0ee9f967" dmcf-pid="xgE8s6AiWp" dmcf-ptype="general"> 장항준 감독은 지난 2021년 9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집안의 늦둥이로 태어나 귀여움은 독차지했지만 공부는 정말 못했다. 스스로 '최악의 어린이' '못난 인생' 같다는 생각에 혼자 울기도 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012401f6413cc78d13ca05ac9990499c624e9cd6da6730e36c12f69248fabb1" dmcf-pid="ywhJyiOcl0" dmcf-ptype="general">이어 "모자른 아이라고 걱정한 어머니가 대구 시내의 점집을 샅샅이 뒤지고 다녔다"며 "가는 곳마다 하나같이 '이 아이는 인생에 고통이 없고 행복만 가득하다. 생각지도 못한 큰돈을 벌 거다'고 말했다. 어머니가 점집을 나오면서 '미친X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810df9cb6da11a35428dd312fdeaf9c17eb047f7832c910a6faa062b9579461" dmcf-pid="WrliWnIkT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머니도 '미신은 믿을 게 못 된다'고 하셨지만 몇 년 전에 '그 점괘가 맞았다. (며느리인) 김은희가 잘되지 않았냐'면서 감탄하셨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052270d67845d45bc42e453e4f2271dbad949cf0d250e74ee6c9d2c8c82387a" dmcf-pid="YmSnYLCESF"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dda58050df55fd6d6ba5a3cc4ec0e3921afa9b29d7259c779aad96522391989b" dmcf-pid="GsvLGohDWt"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03-06 다음 전 국민이 속았다… 솔리드 '이 밤의 끝을 잡고' 데뷔곡 아냐 ('힛트쏭')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