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누워서 전한 100만 구독자 소감 "도파민 돌아 잠 거의 못잤다" 작성일 03-0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c58YB3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af3d9609a4d4e3f913d7edc98c8296ea0f9fbbe382934e307d4d98137704b" dmcf-pid="bRk16Gb0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tvnews/20260306220702591reqb.png" data-org-width="900" dmcf-mid="q9FRs6Ai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tvnews/20260306220702591req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e129e665d0ba11236386a2fa73c184ff9776a69a08c20cab829c85f0be7e14" dmcf-pid="K19AGohDy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 홍보담당관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38eaed73ecd57dd8453eeb0c73db6b82fbed8be377fcdf12a5a1b726dd6b20a" dmcf-pid="9t2cHglwy0" dmcf-ptype="general">김선태 전 주무관이 지난 3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하고 첫 영상을 게재한 지 이틀 만인 5일 오후 7시 기준 해당 채널의 구독자가 100만명을 넘겨 골드버튼을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13df5e6cfe53ebab498209359237cc37e7a52cbcab0a465d160b05504b757b4e" dmcf-pid="2FVkXaSrl3" dmcf-ptype="general">이에 김선태 전 주무관은 6일 유튜브에 100만 소감을 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영상에서 자택으로 보이는 공간의 침대에서 비스듬히 누워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259a4a99ee93eaa904830ce48f49e95027e3d243bbc2de2e1790b079d86a869" dmcf-pid="V3fEZNvmTF"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채널을 만든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만이 되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여러분들을 우러러 볼 수 있도록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기로 했다. 항상 구독자를 높이고 배려하는 마음, 겸손하고 낮은 자세를 유지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독자 상승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고 하더라. 하루 만에 70만명은 제니, 백종원, 저 정도였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 </p> <p contents-hash="7b786852bae2f67d88c37ffa0e2fba0c68fe1a15c6f94e0c2531c23b3b063372" dmcf-pid="f04D5jTsCt" dmcf-ptype="general">또 김선태는 "충주시 채널의 구독자를 앞선 것이 마냥 좋지 않다. 개인 채널이 성공한 것도 좋지만 충주시 채널도 잘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243209f5509527435ded85703ec3edad714c50f90abeceb48902f1eab7322f2" dmcf-pid="4p8w1AyOC1"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 30만 정도 달성할 것이라고 봤다"라며 "사실 잠을 잘 못잤다. 이틀 동안 잠을 거의 못 잤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afedd583874bfcec624c5fef6cf743aa953542e0ef2fa55788d50b303ec07ff" dmcf-pid="8U6rtcWIh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광고가 많이 왔다. 메일이 700개 정도가 왔다. 차근차근 나가야 할 것이다"라며 향후 채널의 방향성을 홍보 전문 채널로 정했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3d79c2a2089d2dbf06739fb9883615c9372994a2f1fd366a405579cc4640caf2" dmcf-pid="6uPmFkYCvZ" dmcf-ptype="general">그는 또 "방송보다 유튜브에 집중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충주에 남아있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86bdc81dfd6017450a49fe3153e242bedd341c5aebea43ad2b5609539938c53" dmcf-pid="P7Qs3EGhCX" dmcf-ptype="general">한편 채널 김선태의 100만 구독자 달성 전 공개된 영상은 2분짜리 단 하나로, 그는 해당 영상에서 공무원 퇴사 이후의 상황과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해당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7c8dd8446653c7397840c9b90d3b69e4ade8f6aa4abe68da106b34c8bb4e5c41" dmcf-pid="QzxO0DHlSH" dmcf-ptype="general">김선태의 유튜브는 채널 개설 직후 빠른 속도로 구독자가 늘어나며 당일 50만을 넘겼고. 4일 오후 7시 기준 구독자는 80만 명을 훌쩍 넘겨 현재 구독자 77.5만명인 그의 '친정' 충주시 유튜브의 구독자를 넘어서는 등 돌풍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fee89da6934d6f71e18dbe1a83cc31b2365426a1799880c41e7d4cdeb5cefb69" dmcf-pid="xqMIpwXShG" dmcf-ptype="general">앞서 김선태는 충주시 홍보 담당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충주맨'을 자처, 유튜브 채널 ‘충TV’를 직접 기획하고 출연, 촬영, 편집까지 맡아 운영하며 구독자 90만 명 규모까지 성장시키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yDWVjBJ6C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 1300㎏ 트럭 맨손으로 밀 줄이야 “나 속아서 온 거 같아”(보검매직컬) 03-06 다음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버추얼 최초 오프라인 팬 사인회 연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