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서 SK에 패배…15연승 무산 작성일 03-06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6/0001338278_001_2026030621501613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6일 경기 MVP에 뽑힌 SK 지형진(오른쪽에서 두 번째)</strong></span></div> <br> 인천도시공사의 핸드볼 H리그 14연승 행진이 끊겼습니다.<br> <br> 인천도시공사는 오늘(6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SK 호크스와 경기에서 28대 24로 졌습니다.<br> <br> 최근 14연승 중이던 인천도시공사는 시즌 2패째를 당했습니다.<br> <br> 그러나 승점 30(15승 2패)으로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br> <br> 2위 SK는 승점 25를 기록하며 선두 인천도시공사와 격차를 좁혔습니다.<br> <br> SK는 오늘 박지섭이 6골을 넣고, 골키퍼 지형진이 세이브 17개 등 방어율 43.6%로 선방해 인천도시공사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습니다.<br> <br>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지형진은 "최근 이겨야 할 경기를 놓쳐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며 "오늘 끝날 때까지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선수들의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성형·귀화 안 한다…“다 지키고 사는 사람 없다” 대신 커피차 쏜다 03-06 다음 [속보] ‘가은 언니, 내가 복수했어’ 와르다니 상대로 완승 거둔 ‘여제’…전영오픈 4강 안착 ‘천위페이 나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