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서 SK에 져 15연승 달성 실패 작성일 03-06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6/AKR20260306179500007_01_i_P4_20260306213814682.jpg" alt="" /><em class="img_desc">6일 경기 MVP에 뽑힌 SK 지형진(오른쪽에서 두 번째)<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의 핸드볼 H리그 14연승 행진이 끊겼다. <br><br> 인천도시공사는 6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SK 호크스와 경기에서 24-28로 졌다. <br><br> 최근 14연승 중이던 인천도시공사는 시즌 2패째를 당했다. 그러나 승점 30(15승 2패)으로 여전히 1위 자리를 지켰다. <br><br> 2위 SK는 승점 25를 기록하며 선두 인천도시공사와 격차를 좁혔다. <br><br> SK는 이날 박지섭이 6골을 넣고, 골키퍼 지형진이 세이브 17개 등 방어율 43.6%로 선방해 인천도시공사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br><br>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뽑힌 지형진은 "최근 이겨야 할 경기를 놓쳐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며 "오늘 끝날 때까지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선수들의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6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SK(12승 1무 4패) 28(10-10 18-14)24 인천도시공사(15승 2패)<br><br> ▲ 여자부<br><br> 삼척시청(10승 3패) 36(19-14 17-11)25 인천시청(1승 12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인간 승리의 장’ 동계패럴림픽 잠시 후 개막…사상 첫 문화유산 개회식 03-06 다음 대한체육회, 감사원 지적사항 반영 조직 운영 제도 개선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