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빙속 미래 밝혔다! 주니어 세계선수권서 銅3 획득 작성일 03-06 1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6/0002243373_001_2026030621001578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6 ISU 세계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25/26시즌 스피드스케이팅의 마지막 주니어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br><br>ISU 세계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한국시간)까지 3일 동안 독일 인젤에서 열렸다.<br><br>김준하(서현고)는 지난달 28일에 진행된 남자 1,000m에서 1분09초98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첫 메달을 신고했다.<br><br>첫 200m 구간을 17.23의 기록으로 전체 17위로 통과했지만, 이번 시즌 1,500m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한 저력을 후반 레이스에서 보여주며 출전선수 48명 중 3위에 랭크되며 동메달을 따냈다.<br><br>다음 날 진행된 남자 주니어 팀스프린트 경기에서는 신선웅(별내고), 한만혁(의정부고), 김준하가 출전하여 1분21초16의 기록으로 독일, 노르웨이에 이어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같은 날 진행된 혼성 릴레이 경기에서는 허지안(갈매고), 김준하가 출전하여 3분01초35의 기록으로 2위 노르웨이에 0.02초 뒤진 기록으로 포디움에 올랐다.<br><br>김준하는 개인전 1개, 단체전 2개의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3개의 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며 다음 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br><br>지은상 전임감독이 이끄는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단은 이번 주니어 세계선수권을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의 국제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즌동안 금메달 11개와 은메달 9개, 동메달 15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스피드스케이팅의 밝은 미래를 보여줬다.<br><br>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K호크스, 인천도시공사 상대로 극적인 승리 03-06 다음 한국 남자 휠체어팀, 아시아예선 전승으로 미국 본선 티켓 확보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