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 벌금 500만 원 선고 작성일 03-0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속사 "향후에도 법적 대응… 일절 합의나 선처 없을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VCs6Ai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265a2afa115bed5ecc4ce7039b20559e774892372b0b515f66040c9603f10f" dmcf-pid="8bfhOPcn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잔나비 최정훈을 장기간 스토킹한 가해자의 법적 처벌 결과가 공개됐다. 페포니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hankooki/20260306203643128aops.jpg" data-org-width="640" dmcf-mid="ftUcNqd8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hankooki/20260306203643128ao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잔나비 최정훈을 장기간 스토킹한 가해자의 법적 처벌 결과가 공개됐다. 페포니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16001bb5c47a71ff5b6d544489a62fbe9bf6ee2b3d1494eae52a16a47f3868" dmcf-pid="6K4lIQkLJf" dmcf-ptype="general">밴드 잔나비의 최정훈을 장기간 스토킹한 가해자에 대한 법적 처벌 결과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2e4259f71961c01c743f1cffd36b30fdaddb08112c51a9e2edeec28b8c7444a" dmcf-pid="P98SCxEoLV" dmcf-ptype="general">6일 잔나비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가해자는 최정훈이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블로그명 정춘'에 수백 차례에 걸쳐 살해 협박과 사적 만남 요구, 욕설 등이 담긴 비밀 댓글을 지속적으로 게시했다"며 "또 소속사 인근을 찾아오는 등 일방적인 스토킹 행위를 이어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3e7b528a461f91bca68d9e99d6da026870405acfa12b04ef42c337637537f9" dmcf-pid="Q26vhMDgJ2" dmcf-ptype="general">이어 "법률대리인을 통해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글과 사진을 게시한 행위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다"며 "법원은 가해자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내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37ea1c28ff54c72929e28337104625843b26257c33353e02c8b2a1cd47684c8" dmcf-pid="xVPTlRwaJ9" dmcf-ptype="general">또 "앞으로도 온라인상의 악성 게시물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허위사실 유포, 통신매체이용음란 행위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가해자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합의나 선처 없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6e12fbfadf46ffee41a3e1357e791d63caa6d1da02cf0acc5950c6c9027775a" dmcf-pid="yIvQ8YB3JK" dmcf-ptype="general">한편 잔나비는 2012년 결성된 밴드로 2014년 정식 데뷔했다.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쉬(Sh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WFukjBJ6ib"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x야노시호, 나이 기싸움?…"언니처럼 보여" 발언에 당황 (야노시호) 03-06 다음 이유비, 언니 임신 중 '소주병 묘기' 시전.."아니 왜" 이시영도 화들짝[스타이슈]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