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연예인→사업가 운” 사주 결과…브랜드 런칭 가능성 언급 (‘담비손’) 작성일 03-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ufE2oM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13d32c7cc256300decb35e8088a74d9557dfdb17ef9b38c07c4ede5751cbc3" dmcf-pid="ZR74DVgR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200902806xnju.png" data-org-width="650" dmcf-mid="GBfdlRwa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200902806xnj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5ez8wfaevw"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c5f583f95de64362066eb6279d3b0edd940f1a233e6f8e8026263fcbb98133d6" dmcf-pid="1dq6r4NdhD"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사주 상담을 통해 향후 사업 운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p> <p contents-hash="7586cbdd1a0c10e2c9ef9c69db88074fdd6710306f52f1c41a3c648e48a2609b" dmcf-pid="tJBPm8jJlE" dmcf-ptype="general">6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손담비 사주에 숨겨진 역대급 반전 (소름주의)/ 결혼/ 일/ 사기/ 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090b610185418bb3d1590e0305b1a82376b6494c04d72d3786e530c7ea6bc1e" dmcf-pid="FibQs6Aihk" dmcf-ptype="general">이날 손담비는 역술인 남택수를 찾아 사주와 타로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과정에서 남택수는 손담비의 유튜브 활동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79007af8a7bbce1feeb285b9ac8fa1ce527bfe3974108e365664d6ab3fa96fc" dmcf-pid="3nKxOPcnSc" dmcf-ptype="general">남택수는 “올해와 내년은 돈을 버는 것 자체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다만 앞으로는 주제를 넓히거나 방향을 바꿀지 고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화장품을 하고 있으니 의류까지 해야 하나, 카테고리를 확장해야 하나와 같은 고민이 생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84a086b87c20dfb7b57bc01585f134abf1720fb79daf4c3a7dbcaea2b0eb34" dmcf-pid="0gVehMDg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200903133rmvj.png" data-org-width="500" dmcf-mid="HtElBC3G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200903133rmv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78b6a42b0e250accc70445b3c5ad46c9cc20dcb95fc675fc8fa37484ccb9f9" dmcf-pid="pafdlRwaSj" dmcf-ptype="general">2026년 운세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남택수는 “작년 말에는 서 있는 카드가 나오다가 올해 1~2월에는 본격적으로 돈을 벌어야 하는 시즌에 들어가는 흐름”이라며 “3~4월에는 운이 한 번 뒤바뀌고 5~6월에는 태양 카드가 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049c66b717100cf4ea5423510a093f9786db137cbd8a2f08f54a0b5e80a2bd" dmcf-pid="UN4JSerNlN" dmcf-ptype="general">또한 “가을과 겨울로 갈수록 행복한 카드이자 장사를 통해 성공한 상인을 의미하는 카드가 나온다”며 “연예인에서 사업가 느낌으로 넘어간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affccd3231ff084fe659bfb56d695fd1f584f74076fe3d1417fa3342791e043" dmcf-pid="uj8ivdmjSa"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흐름을 가진 분들은 연말이나 내년쯤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미 관련 제안이 들어왔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손담비는 “그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2a561fb67614619d13e42d22ad1f5ba2dd5c265491fd6c4cd43979930344ae2" dmcf-pid="7A6nTJsAlg" dmcf-ptype="general">남택수는 “지금은 전 우주가 도와주는 구간이라 안 하면 아까운 시기”라며 “주변에서 제안이 오면 한 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0b191f6ad56364eb993088ffae427b4f1b9f394d61495496f751acccfddaf318" dmcf-pid="zcPLyiOcvo" dmcf-ptype="general">상담을 마친 손담비는 “너무 기분 좋은 이야기를 들어서 감사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310bee99d32e59ad13cccac9865fb23979b3b37e48d7fbf0811c201352c394" dmcf-pid="qyAI7s1yCL" dmcf-ptype="general">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2025년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 이후 SNS와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a1c8df0596578b6f548eb5af7c0b7e0e04f49a4cdb3fb4b4602fc5f9834015c" dmcf-pid="BWcCzOtWWn"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유튜브 채널 ‘담비손’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나비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 500만원 선고…“악성 게시물 선처 없이 대응” [전문] 03-06 다음 '168cm·30kg대' 베복 이희진, 다이어트 경험 無…"먹는 것 사랑해' (찐자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