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2조각·뻥튀기” 고현정, 뼈말라 식단 공개 작성일 03-06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KXLUx2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0ea0e1044f9240a6f6f02d814bd6a67fc0b649d0f71222e15086add8d865dc" dmcf-pid="uG9ZouMV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현정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today/20260306200313271ibta.jpg" data-org-width="599" dmcf-mid="pvcQYLCE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today/20260306200313271ib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현정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c4fc437d805dc603972407f507de64aecc2e40d090e3c1ef45393ddf328ba3" dmcf-pid="7H25g7RfXY" dmcf-ptype="general"> 배우 고현정(55)은 엄청난 소식가였다. </div> <p contents-hash="08259b6d8adfe7ee665c3f8a0ddbae2a75239eed74883d6c9d453bbe8f1c5184" dmcf-pid="zXV1aze4tW" dmcf-ptype="general">6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오랜만에 업로드된 브이로그에서 그는 유튜브 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2f674a6bf589efb0ab97cb4744d00d8aa9776df085da32caeab518cfe5c61450" dmcf-pid="qMrd5jTsYy"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사람들이 계속 유튜브 하는 거냐고 묻는다”며 “유튜브 한다”고 웃으며 답했다.</p> <p contents-hash="0349097c125e7d55fc0fdef529f61f2b4dbbb64fecb7a88764d64dd5ee054bdb" dmcf-pid="BRmJ1AyO5T"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에서는 유튜브 시작 3년 만에 처음으로 셀프캠 촬영에도 도전했다. 그는 카메라 각도를 이리저리 맞추며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b28215561c0b38592c4ed9c0eef0395ec1b4f9df71eb4fad4525d2f4baf0b16" dmcf-pid="besitcWIZv" dmcf-ptype="general">일상도 공개됐다. 여권을 새로 발급받기 위해 구청을 찾은 고현정은 여권용 증명사진을 최초로 공개했고, 10년 동안 사용했던 기존 여권 사진도 함께 보여줬다. 그는 “못생겼지 않냐”며 “분명 예전이 더 젊은 모습인데 왜 더 못생겨 보이는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e2df761afa4b96795e761d6973dd1945fdf02f132f9e816eca24a50f0f71e5" dmcf-pid="KdOnFkYCZS" dmcf-ptype="general">특히 식습관에 대한 고백이 화제를 모았다. 이동 중 배고픔을 호소하던 그는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며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e855edb52820213d79078fad89980566ddd76f0dbbc440fe6df342ec3680ffd" dmcf-pid="9JIL3EGh1l"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이를 자주 닦는다. 그런데 먹으면 찝찝해지는 게 싫은 것도 있다. 유난”이라며 스스로도 민망한듯 웃었다.</p> <p contents-hash="1a7c7e7d7ef06c9338ba97a7bbd4cc08cf5263dbd8f92829c8121fb7c5d4ac28" dmcf-pid="2iCo0DHlGh"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뼈말라 비결은 식단”, “살이 찔수가 없네” “사과 두 조각이라니 충격적이다”, “저렇게 먹고 어떻게 활동하나”, “자기관리의 끝판왕”, “그래도 건강은 챙기셨으면 좋겠다”, “솔직한 브이로그라 더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로남불도 정도껏이지…육아는 짜증 시댁은 불편, 서장훈 일갈 "중2병 같아" ('이숙캠")[종합] 03-06 다음 '매드 댄스 오피스' 염혜란, 평범함이란 강력한 무기 [인터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