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인회 정기총회 성료… 진수학 회장 만장일치 재선 작성일 03-06 7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3/06/0003507350_001_20260306194012473.jpg" alt="" /><em class="img_desc">제20대 한국체육인회 회장으로 선출된 진수학 회장. 사진 한국체육인회</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한국체육인회가 정기총회를 통해 진수학(84) 회장을 재선출하고 체육인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회원 복지 향상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br> <br> 한국체육인회는 지난 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제58회 한국체육인회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9대 회장을 수행해 온 진수학 회장이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재선됐다. 이날 총회는 1988 서울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인 한명우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3/06/0003507350_002_20260306194012524.jpg" alt="" /><em class="img_desc">제20대 한국체육인회 총회. 사진 한국체육인회</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진수학 회장은 경북 고령 출신으로 배재고, 경희대, 석탄공사 시절 육상 단거리(100m, 200m, 400m) 선수로 활약했으며 대한육상경기연맹 전무, 부회장, 한국체육인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진 회장은 지난 1년 6개월 동안 약 7000여만 원의 재정을 회원들을 위해 지원해 왔으며, 이날 인사말에서도 앞으로 회원들을 위한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br> <br> 또한 진 회장은 “명실상부한 한국체육인회를 만들어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오래된 정관을 정비·개정하여 조직의 체계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회원들의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생전 처음 봤는데” 우리나라 바다에 ‘깜짝’ 등장…놀라운 발견, 수백마리가 산다 [지구, 뭐래?] 03-06 다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7일 개막… 열흘 간의 열전 돌입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