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모교 세종대 '특임교수' 파격 임용…수강신청 대란 예고 작성일 03-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KHTJsA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a15336587da6b7c6498be8c9f57f6fa17f9c63d28afe00e66a034161a8de0" dmcf-pid="Vc2ZWnIk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Chosun/20260306193036740jjpq.jpg" data-org-width="650" dmcf-mid="Km3Cr4Nd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Chosun/20260306193036740jj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107eb14b6a7d207f17240a77dd05e31dbbc3863638315be852ba5e1524d680" dmcf-pid="fkV5YLCEU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유연석(본명 안연석)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어 이제는 대학 강단까지 점령한다.</p> <p contents-hash="7f463cc927b63225894effa638cab49ddf20f4f42b730b04a3cf6c6eb1c98ee7" dmcf-pid="4Ef1GohD3K" dmcf-ptype="general">6일 세종대학교에 따르면, 유연석은 오는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세종대 영화예술학과의 특임교수로 정식 임용됐다. </p> <p contents-hash="f2d3bdb1fedf8ec05dea8e4de68000da6308788484e8de561201bc0d80caa817" dmcf-pid="8VWcg7Rfzb" dmcf-ptype="general">이번 임용은 유연석이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마친 모교로 돌아와 직접 후배 양성에 나선다는 점에서 연예계와 학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247a08e23c5e221515ee481365865478e0bde82e4575076d26bd647779c6334" dmcf-pid="6fYkaze47B"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연예계 활동명 대신 본명인 '안연석' 특임교수로 강단에 오른다. 그는 2026년 1학기, 영화예술학과 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중매체연기연구(Multimedia Performance)' 과목을 직접 지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41dc00be824653f2e4d787cc62a8203aa8152c518c95034fc8a0371de6afb28" dmcf-pid="P4GENqd8zq" dmcf-ptype="general">이 과목은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각 매체 환경에 최적화된 배우의 대응 능력을 기르는 실습 위주의 강좌다.</p> <p contents-hash="23d01709461db44536a6630e7e1af81f8a33a65f6eb2aeec01e47b029326e171" dmcf-pid="Q8HDjBJ63z" dmcf-ptype="general">임용 소식이 전해지자 세종대 커뮤니티는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재학생들은 "화면으로만 보던 구동매, 안정원 선배님이 직접 연기를 가르쳐주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4학년 전공이라니, 휴학 취소해야겠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fcabb050c7e7861168767326c9b516781c5fe91bbc65aebab4c9080cd5a7ef1" dmcf-pid="x6XwAbiP77" dmcf-ptype="general">세종대 관계자는 "유연석 배우는 연기력은 물론 성실함과 인성 면에서도 후배들의 귀감이 되는 인물"이라며 "현업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의 실무 교육이 학생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7d30b2972384b40db52f97f5aad470a45235d9e96ca68632c59588c2cc6c600" dmcf-pid="ySJBUrZv0u" dmcf-ptype="general">올해로 데뷔 23년 차를 맞은 유연석은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뮤지컬 '헤드윅', '젠틀맨스 가이드' 등 무대까지 섭렵한 전천후 아티스트다. 이번 교수 임용으로 교육자로서 영역을 확장한 그는 오는 13일 SBS 새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첫 방송까지 앞두고 있어, 그야말로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1374fe0b7ecf4f455629a07ebdfa111dc63c2c55aaab2dae0399cad95e8a31" dmcf-pid="Wvibum5T7U"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체육인회 정기총회 진행…진수학 회장 만장일치로 재선 03-06 다음 손담비, “45세부터 돈 모인다” 사주 결과에 깜짝 “남편에게 기대 살 수 없나요?” (‘담비손’)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