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45세부터 돈 모인다” 사주 결과에 깜짝 “남편에게 기대 살 수 없나요?” (‘담비손’) 작성일 03-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ohk9Lx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27a0da80ef3638afa80ffe877fa6c682aca0ebc111332ba6c4fc84ee76a30" dmcf-pid="8DglE2oM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193147203etao.png" data-org-width="650" dmcf-mid="VZ2oQX9U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193147203eta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6fzeVT71v5"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bb23755385557091d3c8bad4cb710a82e4f2630b6bf82985ee88711118fb5498" dmcf-pid="P4qdfyztCZ"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사주 상담을 통해 앞으로의 운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p> <p contents-hash="7586cbdd1a0c10e2c9ef9c69db88074fdd6710306f52f1c41a3c648e48a2609b" dmcf-pid="Q8BJ4WqFTX" dmcf-ptype="general">6일 손담비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손담비 사주에 숨겨진 역대급 반전 (소름주의)/ 결혼/ 일/ 사기/ 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bf67ad3aef9020ecbab54be1b224c4ab095cbef8e6fa261b6843a3dfd7346c7" dmcf-pid="x6bi8YB3WH"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손담비는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촬영하니 이상하다”며 “2026년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서 이곳을 찾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01914e4671dd6898df49c7af27e9164763b85c4f560e11884e61cfccdd35ca" dmcf-pid="ySrZlRwayG" dmcf-ptype="general">손담비가 찾은 곳은 역술인 남택수가 운영하는 사무실. 손담비의 생년월일을 들은 남택수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며 “오늘이 중요한 날이 될 것 같다. 인생에서 중요한 포인트 구간에 와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45세를 중심으로 인생의 흐름이 나뉘는데, 많은 분들이 그 시기를 지나며 오히려 더 좋은 운을 맞이한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cd53899a660d5186bbb9a9ac1334f4217d5524d8d183db13a996272337b30c" dmcf-pid="Wvm5SerN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193147539zrln.png" data-org-width="500" dmcf-mid="fph0YLCE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193147539zrl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bf9ff8ca3e45034d110da64f7a895ffdf133e0855b4a8bbec8e665d4776683" dmcf-pid="YTs1vdmjhW" dmcf-ptype="general">남택수는 손담비의 인생 그래프를 그리며 “앞으로 좋은 운이 더 많이 남아 있는 사주”라며 “지금까지 해왔던 업종과는 또 다른 방향에서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손담비는 “제가 결정할 게 조금 있는데 너무 신기하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02a8e1a44c6d8edfe16665f7df4178f994b3997dc39002d0bcc0f0092bb80f28" dmcf-pid="GyOtTJsASy" dmcf-ptype="general">특히 남택수는 “남들이 보기에는 열심히 살아왔지만 돈이 모이는 흐름은 아니었다”며 “재물운이 본격적으로 쌓이기 시작하는 시점이 45세부터”라고 설명했다. 이에 손담비는 “제가 많이 까먹었다는 이야기군요”라고 웃으며 받아쳐 분위기를 풀었다. 그는 “항상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느낌이 있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cbd36328847e407b2bff2408dcf6ad9ee25531966d65e5693989f6b7c8ebd11" dmcf-pid="HWIFyiOcyT" dmcf-ptype="general">또한 남택수는 “2021년까지는 비교적 운이 좋지 않았지만 2022년부터 흐름이 점점 좋아졌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이에 대해 “2021년에 남편과 별의별 일이 다 있었지만 사이만큼은 좋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024e3ed2d153c0d335f62396e011b64491e569160f2823caf30797ce8aca77a" dmcf-pid="XGh0YLCEWv" dmcf-ptype="general">이어 남택수는 “이 사주는 아이를 낳으면 일운이 더 열리는 구조”라며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기보다 여러 방향의 일을 함께 해나가는 흐름이 맞다”고 조언했다. 이에 손담비가 “남편에게 기대서 살 수는 없냐”고 농담 섞인 질문을 던지자 남택수는 웃으며 “그랬으면 이미 30대 중반에 결혼했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2b975de560bb8f8abbfcaea652b183972c6a87cb7bfe01b03a63ac1cda38f0c" dmcf-pid="ZHlpGohDTS" dmcf-ptype="general">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2025년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 이후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49500348cfcd441f8fad2d382bd41b21f54bb92d9ba3515a7eac5ef14a91b17" dmcf-pid="5XSUHglwvl"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유튜브 채널 ‘담비손’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모교 세종대 '특임교수' 파격 임용…수강신청 대란 예고 03-06 다음 "수백 회 살해 협박"..잔나비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 벌금 500만원 확정 [공식입장]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