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올해 첫 천만 영화 탄생 "벗이 되어준 백성 여러분 감사" 작성일 03-0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eGjBJ6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3e4b74bea06c955705bfedaa804859ed39c226a6236ea6cfe465e10ef5677" dmcf-pid="psdHAbiP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190911279qdid.jpg" data-org-width="600" dmcf-mid="3NFgbh0H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today/20260306190911279qd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d6ede63f98144d22ca13752b9e1be2bb56939292bcca47a388b8eac18c6a20" dmcf-pid="UOJXcKnQT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무서운 기세로 1000만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9c676e3146b3fd21a1980e3c448a41c440ad43bee85013171013b09ce61f70b8" dmcf-pid="uIiZk9LxSy" dmcf-ptype="general">6일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째인 3월 6일 저녁 6시 32분경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1d38cb01aa989da75a8b3ce0499fd7c675be4258a458fbaab0c2d5a467bc215" dmcf-pid="7Cn5E2oMhT"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적인 사극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에 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다운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 탄생을 알리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6919f1e00eb56c588b93f56b81b0252ddf3f295ee5aa96eef82c4592507a5e84" dmcf-pid="zhL1DVgRyv"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천만 관객 돌파는 영화의 주역들에게도 깊은 의미를 더한다. 장항준 감은 데뷔 첫 천만 감독 반열에 올랐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으로 열연을 펼친 유해진은 무려 다섯 번째 천만 영화라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배우 인생 첫 천만 영화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 역으로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린 박지훈은 첫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천만 영화를 달성한 배우로 등극했다. </p> <p contents-hash="b5543911757d0a8a3d2a84ae4554d919559fec7f0b2eb6ff0967ce1c7a16ca8a" dmcf-pid="qlotwfaehS" dmcf-ptype="general">흥행 기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N차 관람을 부르는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열연과 가슴 뜨거운 감동을 향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쇼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올해 첫 천만 영화의 탄생. 왕과 사는남자 1000만 관객 돌파"라며 "기꺼이 왕사남의 벗이 되어주신 1000만 백성 여러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a8c67e1d48c16cd291da1dd79e10715161146add1b88888a9c969f04ea4253b" dmcf-pid="BmeGjBJ6vl"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배급사 쇼박스를 통한 서면 인터뷰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건 '관객으로 들어가서 백성으로 나온다'라는 평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역사의 빈틈을 온기로 채웠다는 말도 좋고 감사했다"며 "천만 돌파는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상황"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bsdHAbiPh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안우연·주세빈, 눈물 그렁그렁 ‘감격 재회 모먼트’! 03-06 다음 고현정, 새 여권 사진 공개…굴욕 없는 미모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