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시연" 서울특별시체육회 목동실내빙상장 운영 개시식…공공 체육시설 새 출발 작성일 03-06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06/2026030601000413100028141_20260306191217608.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06/2026030601000413100028142_20260306191217616.jpg" alt="" /></span>[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서울특별시체육회는 5일 목동실내빙상장에서 '목동실내빙상장 운영 개시식'을 개최하고 공공 체육시설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br><br>이날 행사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 서울특별시 김병민 정무부시장, 서울특별시의회 이종환 부의장,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양승준 회장, 서울양천경찰서 홍석원 서장,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의란 교육장, 전)서울특별시의회 송경택 의원, 양천구의회 이수옥 구의원 등 서울특별시, 교육청, 유관기관 50여개 단체장이 참석해 목동실내빙상장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br><br>목동실내빙상장은 1989년 개장 이후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중심 시설로 자리해 왔으며, 2026년 1월부터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운영을 맡아 공공성과 안전을 강화한 운영체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br><br>행사는 목동실내빙상장 소속 꿈나무 피겨 선수들의 시연으로 시작으로 경과보고, 개회사, 내빈 축사, 서울시청 쇼트트랙팀 시연, 떡케이크 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br><br>특히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000m 여자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심석희를 비롯해 박지원 홍인규 박노원 박지윤 등 서울시청 쇼트트랙팀의 시범 경기로 목동실내빙상장 새출발을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코치로 참가했던 목동실내빙상장 소속 김병준 지도자도 함께했다. 이들의 등장에 큰 호응과 함께 뜨거운 분위기가 연출됐다.<br><br>서울특별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공공체육시설로서 누구나 목동실내빙상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및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며 공공성을 최우선으로 운영하겠다"며 "또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하여 서울특별시, 교육청,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동계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KBS ‘2026 동계패럴림픽’ 중계, ‘역대 최강’ 접근성 예약 03-06 다음 변우석만 빠져 서운해..아이유, '대군부인' 팀과 제주 우정 여행 [핫피플]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