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간대 시청률 '1위'→화제성까지 다 잡았다…밀도있는 서사로 난리난 韓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작성일 03-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6EVT71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e35c962a04210a265ca1711a0b302ff8ec86cf804abdc10f2c26a1a50144a" dmcf-pid="0XPDfyzt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90209490xhoe.jpg" data-org-width="1000" dmcf-mid="ZecTi0PK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90209490xho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e06108bea0d6b3ae3ae7b0689bf1b6405320143950ebb6234bbbb57c9fef1a" dmcf-pid="pZQw4WqFtE"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세대별 로맨스를 본격화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5e7eaecf5e5f17350f25fc6acb2aaf3365e514107e95f6a5b6ee1fff7489b97" dmcf-pid="U5xr8YB3Gk" dmcf-ptype="general">또 지난 27일 방송된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3%, 수도권 가구 기준 4.1%를 기록,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는 물론, 2주 연속 금토드라마 1위에 올랐다. 특히 과거 생을 끝내려던 선우찬이 송하란이 보낸 메시지에 마음을 다잡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5%까지 치솟으며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62a59d5662a432fbbe269ccbadf94f87ae4678759c38764a808cf00ece7929dc" dmcf-pid="u1Mm6Gb0Hc"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4회에서는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 사이의 거리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며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1%, 수도권 가구 기준 3.1%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090c205aed6d9e97afcdf04c321ab0515a543c78c5fa9b06b8d8955acc97185" dmcf-pid="7tRsPHKpYA"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난 3일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 따르면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2월 4주 차 화제성 TV-OTT 드라마 3위에 올랐다. 또한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에서도 오늘의 웨이브 랭킹 드라마 부문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c44a252215ae204925a60a5ae8964635bec7c20da7bd16051fe33444a9547e" dmcf-pid="zFeOQX9U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90210901vcrz.jpg" data-org-width="1000" dmcf-mid="5JMlet4q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90210901vcr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50154d24685ba6d8c3eee2eecac58b150c7f78d1458a731ecda89176927b8" dmcf-pid="q3dIxZ2u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90212301tuia.jpg" data-org-width="1000" dmcf-mid="1JW8GohD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90212301tui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1cac7840401f447235d0c5c7ca65ce8c48462c08a64095e5c97e456a40bc87" dmcf-pid="B0JCM5V7ta" dmcf-ptype="general">▲여름 같은 남자와 겨울에 갇힌 여자…본격 구원 로맨스</p> <p contents-hash="49fb900f2c3c6c992fe807a6ae05f4a04f86e0a1f6413935cf9f49f8522dab79" dmcf-pid="bpihR1fzYg"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세대와 성별, 직업을 넘어 다양한 인물들이 얽히며 밀도 있는 서사를 써 내려간다. </p> <p contents-hash="1b4370d4de69e8d207a6c40277c0871ae5e28f0feed14b4f2117ec7468771e48" dmcf-pid="KUnlet4q1o" dmcf-ptype="general">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살아가는 선우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송하란의 운명적인 만남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패션 디자이너 김나나(이미숙 분)와 세 자매 그리고 조용한 골목에서 카페 쉼을 운영하는 박만재(강석우 분)까지 각기 다른 계절을 품은 인물들이 하나의 축으로 연결된다.</p> <p contents-hash="e6f55a994e2433c8d7b554e74a417e95069a38a3451b5a61a91506e522026d2c" dmcf-pid="9xIpr4NdHL" dmcf-ptype="general">나나 아틀리에를 둘러싼 인물들과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해관계의 충돌이 서사의 밀도를 높인다. 로맨스는 물론 나이를 초월한 우정과 가족애가 다층적으로 교차하는 가운데 갈등과 연대 그리고 각자의 선택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순간들이 어우러져 다양한 감정들을 고루 담아낸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서사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d0c3286e97756c6188bc855f5d544e907324052ba7497c8a377f10f817a13ffe" dmcf-pid="2MCUm8jJGn" dmcf-ptype="general">운명처럼 다시 마주한 선우찬과 송하란의 만남을 기점으로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서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매일 여름처럼 살아가는 선우찬은 스스로를 얼어붙게 만든 송하란의 시간 속으로 성큼 들어서고 하란 역시 그를 통해 잊고 있던 감정들을 되찾는다. 서로가 서로의 등을 내어주며 버팀목이 되어가는 찬란 커플의 구원 로맨스는 단순한 설렘을 넘어 깊은 위로를 전한다.</p> <p contents-hash="3cb31ec65ec2a77f6dfcbd7ec35164d01498f937ee99ea249a44e4859af882ca" dmcf-pid="VRhus6AiHi"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김나나와 박만재의 황혼 로맨스까지 더해지며 로맨스는 더욱 풍성해진다. 세월을 지나 다시 마주하는 두 사람의 관계는 또 다른 깊이와 여운을 남긴다. 또한 세 자매의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까지 어우러지며 남녀노소 시청자들이 즐길 수 있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만의 다양한 온도의 로맨스를 선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15b6ba5a861c0f9797e6045336617647d895c93a381dc57a74641d86e9040" dmcf-pid="fel7OPcn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90213704nrlo.jpg" data-org-width="1000" dmcf-mid="tmRSdF8B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90213704nrl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c8e0f9ec2c1263c27e6e4d0258b57381499af349c90e73f8a4633fddfd20c" dmcf-pid="4dSzIQkL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90215077udor.jpg" data-org-width="1000" dmcf-mid="F6ud3EGh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tvreport/20260306190215077ud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b8dddd75a11aa80d50c57bef7455800164389f6dac2977c1074ff90f9e945e" dmcf-pid="8JvqCxEoYe" dmcf-ptype="general">▲이성경, 채종협 향한 궁금증 커졌다…자꾸만 향하는 시선</p> <p contents-hash="f3838b8b77f3467842855bb3aac00ad87bccf7ec7137dc4124ab1035bcc489cd" dmcf-pid="6iTBhMDgYR" dmcf-ptype="general">오는 6일 방송 예정인 ‘찬란한 너의 계절에’ 5회에서는 무사히 경주에 도착한 송하란과 선우찬이 본격적인 답사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cc348af0662791d38621f5470eccdd42ccabdb84569fc517e43f373b741c3c6" dmcf-pid="PnyblRwaYM" dmcf-ptype="general">앞서 선우찬은 자신을 두 번이나 살려준 송하란을 향해 마음을 드러내며 남자 친구 강혁찬(권도형 분)을 잃은 뒤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그녀를 다시 세상 밖으로 꺼내주겠다고 결심했다. </p> <p contents-hash="6927209d961a0babce155f4f07f4b7309da2dcfc58b4a599933e946519b60030" dmcf-pid="QLWKSerNZx" dmcf-ptype="general">이에 찬은 프로젝트 기간인 3개월 동안 체험판 동네 친구가 돼보자고 제안했고 하란 역시 그의 진심을 받아들이며 새로운 관계가 시작됐다. 하지만 하란을 다시 만난 이후 트리거가 발동한 찬은 새로운 기억들이 떠올라 혼란을 겪고, 하란은 과거를 철저히 숨기려 하는 그의 모습에 점점 궁금증을 품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4363da49a1bd450596cc702c1df26ed30533224c36dc9a936016388a386d9881" dmcf-pid="xoY9vdmj1Q" dmcf-ptype="general">5일 공개된 스틸에는 체험판 동네 친구가 된 송하란과 선우찬의 경주 데이트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아름드리 은행나무 아래와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찬란 커플’ 케미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f4a8196dd99d5924c9d19c2114d7f678f706d6d5b64bdac727079b57c919d1e" dmcf-pid="ytRsPHKp1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서로에게서 쉽게 떨어지지 않는 시선이 눈길을 끈다. 선우찬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이 점점 커지는 송하란의 감정이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는가 하면, 찬 역시 시시각각 하란의 상태를 살피며 다정한 면모를 보인다. 특히 선우찬의 직진 고백 이후 두 사람 사이에는 이전과는 다른 묘한 기류가 흐르며 설렘을 더한다.</p> <p contents-hash="881ccebcb631e07a175a8570beeddd81d685633431a8de21ba7a7a31e4d7ab62" dmcf-pid="WFeOQX9UG6" dmcf-ptype="general">여기에 애니메이션 콜라보 작업을 위해 한국을 찾은 캔 스튜디오 직원들과 나나 아틀리에 디자이너들이 함께한 경주 답사 현장도 공개됐다. 바다를 배경으로 단합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은 마치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처럼 해맑고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극도로 경계해 왔던 송하란이 직원들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찬과 함께하며 서서히 되찾아가는 일상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94cd3c9337be3d9810b5b5ee4de6126fd8b60d4cdccc73bcbda7ee251330fe61" dmcf-pid="Y3dIxZ2uY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송하란은 서울로 먼저 돌아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선우찬은 먼저 떠나는 송하란에게 서울에서 할 숙제를 내준다고 하는데. 과연 경주 답사를 계기로 하란과 찬 사이에 또 한 번의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ca38ffab8076f8562241f6bf53d0fa9a6022450f352bb2ba7691de46873d50e0" dmcf-pid="G0JCM5V7H4"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5회는 확대 편성으로 10분 앞당겨 오는 6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6회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한일전 중계로 결방하며 오는 1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a0d37a07a7a0969c0963531018a20c36243bca0be1e8ad67d108daa2af9cf3c" dmcf-pid="HpihR1fzZf"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네 집에 돈 있냐?"..김성규, 고3 담임에게 들었던 폭언 고백 [인터뷰②] 03-06 다음 고현정, 유튜브 은퇴설 일축 "계속 합니다 여러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