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왕과 사는 남자',1000만 관객 돌파…의미있는 기록 행진 작성일 03-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RWLUx2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c5a994801c888ba67772ada4e095f4cac313c3cb1b953e5650adeefa8bc604" dmcf-pid="V6eYouMV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이미지. 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tvnews/20260306190302093ytbg.jpg" data-org-width="900" dmcf-mid="KlS8GohD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tvnews/20260306190302093yt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이미지. 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dc01aaec4df6c029cf5781dc51d14db2f6cf053ef0d72a1617fc3c9bcf7bea" dmcf-pid="fPdGg7RfC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어섰다. </p> <p contents-hash="f55ad918248d99dd0f1bff7431d5bb7e8aa2ce205a0d63df6f5d08404169f303" dmcf-pid="4uKr8YB3CH" dmcf-ptype="general">6일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가 이날 오후 6시32분 기준 누적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월 4일 개봉 이후 32일 만에 고지를 넘어섰다. 2024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의 천만영화 탄생이다. </p> <p contents-hash="e320619ead5e5d03afb9c318448ae508641b39dea63e527270ae9880a7fa663f" dmcf-pid="879m6Gb0SG" dmcf-ptype="general">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국내 개봉 영화 34번째 천만영화에 등극하는 동시에 역대 25번째 1000만 한국 영화가 됐다. 사극 천만영화 탄생은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이후 4번째다. </p> <p contents-hash="18e36f3cb1e5c863355f209c045b0eb0b13b5cebb4562de51fe0614ea9bdc4af" dmcf-pid="6z2sPHKpTY"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했다. 배급은 쇼박스다. </p> <p contents-hash="61c664139b68d7981351d64e81420489c27b2d0b007d822776fd495b677abcce" dmcf-pid="PqVOQX9USW"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장항준 감독은 2002년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이후 24년 만에 첫 천만영화의 감독이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7ad1e24dc0d88f54b404dfe12e33ebf5171045f57b2b6350cdd01dc0c1633" dmcf-pid="QBfIxZ2u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제공| ㈜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tvnews/20260306190303430atvd.jpg" data-org-width="900" dmcf-mid="9kXd3EGh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tvnews/20260306190303430at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제공| ㈜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2f4290b73c9cba035a3f401e108e6a73bc64eb794ccdb77367003c3d320904" dmcf-pid="xb4CM5V7ST" dmcf-ptype="general">배우들 또한 새로운 기록을 동시에 세웠다. 명실상부한 한국영화 대표 흥행배우 유해진은 주연을 맡은 '왕사남'의 기록적 흥행으로 '왕의 남자' '베케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5번째 천만영화를 보유한 배우가 됐다. </p> <p contents-hash="570d9e318d9689eee6ae4bf4618cdc1abd4180844b3271c87fbf547ff6379a27" dmcf-pid="yrhfWnIkWv"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주연을 맡은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1000만 배우에 등극하는 기쁨을 누렸다. 영화 데뷔작은 2024년 개봉작 '세상 참 예쁜 오드리'다. </p> <p contents-hash="5eedac93d02c9febc25356517674e2af3076d7fc3631bcbf3330c9a332fc2d5f" dmcf-pid="Wml4YLCECS" dmcf-ptype="general">강렬한 한명회로 무게감 있는 빌런 역할을 톡톡히 해낸 유지태에게도 첫 1000만이다. 1998년 '바이 준'으로 데뷔한 지 28년 만의 기록이다. </p> <p contents-hash="36d9dfb300d417b757b23363924b61925511af27fbbabd5cacb945b084509aa0" dmcf-pid="YsS8GohDCl" dmcf-ptype="general">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 역시 '범죄도시2'를 시작으로 '범죄도시3' '범죄도시4'를 연달아 1000만 반열에 올려놓은 데 이어 '범도' 시리즈가 아닌 새로운 작품으로 천만영화를 달성하는 저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제작사 온다웍스는 창립작으로 1000만 고지를 밟았다. </p> <p contents-hash="facb3213034a9500f56c4e0a08aeb530d8f8318aed7ff38f5dbf7f79ac3ee026" dmcf-pid="GOv6Hglwlh" dmcf-ptype="general">개봉 한 달이 넘었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기세로 예매율 정상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영화의 흥행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이 어디에 이를지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HITPXaSrh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유튜브 3년 만에 첫 셀프캠…장난기 대폭발 03-06 다음 김강우, '시험 100점' 아들 일타강사는 본인이었다…직접 과외('편스토랑')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