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美 USA투데이 인터뷰... 13년만 첫 정규 앨범 "하나의 틀에 갖히고 싶지 않다"[K-EYES] 작성일 03-0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plU1fzyP"> <div contents-hash="be56568aa7c43a815926273213b9daf3d8adffd55e5da24e0c4fcf3cbe08545b" dmcf-pid="ViUSut4ql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85c1810e71b689e3f8c4326e21c1768fb953a4ed2a5ff0383798e21923a004" dmcf-pid="fnuv7F8B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즈/사진 EDA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news/20260306184256772jljb.jpg" data-org-width="600" dmcf-mid="9rFI3X9U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news/20260306184256772jl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즈/사진 EDA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1e0521142a7757faac5b6839c6132c309b4db8e6ffde3454203d21640a92b9" dmcf-pid="4L7Tz36bh4" dmcf-ptype="general"> 한국 솔로 아티스트 우즈(WOODZ·본명 조승연)가 데뷔 13년 만에 내놓은 첫 정규앨범 'Archive. 1'(아카이브 원)을 내놓고 미국의 주요 일간지인 USA투데이지와 인터뷰를 가졌다. </div> <p contents-hash="657127e69e7c5c9c2244bf513dbd72b59d9f009dd21987b91041c174a16a67b9" dmcf-pid="8ozyq0PKCf" dmcf-ptype="general">미국 일간지 USA투데이는 4일(현지시간) 우즈와의 단독 인터뷰를 보도하며 그의 음악적 여정과 앨범에 담긴 의미를 집중 조명했다. 우즈는 이 자리에서 "나는 하나의 틀에 갇히고 싶지 않다"며 "음악적으로 계속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싶다. 스스로를 돌파해야 하는 상황에 나를 끊임없이 밀어 넣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e6a1326853fcc5dc429ff78d2c043f671ac349bc83d7ee82e6cc83218c2dc2" dmcf-pid="6gqWBpQ9WV"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퍼포머를 넘나드는 멀티 아티스트인 우즈는 글로벌 스트리밍 11억 회를 돌파한 이력을 가졌다. 이번 앨범 'Archive. 1'은 군 복무를 마친 뒤 발표하는 첫 정규작으로, 그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그는 USA투데이에 "완성도에서 타협하고 싶지 않았다. 이번이 나 자신을 재정의할 기회"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51278dbacae82aa98f930c1997183b2bc760ced9dafe3be86436448c0f2e952" dmcf-pid="P7InCwXSh2" dmcf-ptype="general">앨범 작업은 약 3년 전부터 시작됐다. 솔로 활동 초반에는 대중의 취향을 의식해 음악을 만들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내가 진정으로 즐기는 음악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지기 시작했다고. 그 탐색 끝에 도달한 장르가 바로 록이었다.</p> <p contents-hash="e87319782c36f6be1ac347c515dfa159c63a9d462907114a901baf05a55b2222" dmcf-pid="QzCLhrZvS9" dmcf-ptype="general">이 변화는 2023년 발매된 EP 'OO-LI'에서 본격화됐다. 수록곡 '드라우닝Drowning'은 2025년 멜론·써클차트 연간 1위를 석권하며 뒤늦게 역주행 신화를 썼다. 2024년 초 군에 입대한 우즈는 복무 중에도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0.9점짜리', 즉 1등이 못 된 곡들을 꾸준히 공개하며 창작을 이어갔다. 지난해 7월 전역 후엔 콘서트 시리즈 'index_00'으로 팬들과 재회했다.</p> <p contents-hash="1c51f594b74b1cef0147999728c6f33df281b5a4a88e9f17a429ccfbb143090a" dmcf-pid="xqholm5TTK" dmcf-ptype="general">17곡으로 구성된 'Archive. 1'은 록을 근간으로 발라드, 메탈 등 다양한 서브장르를 아우른다. 우즈는 각 수록곡을 본능·감정·관계·정체성이라는 네 가지 카테고리로 개념화하고, "각 곡이 선명한 색깔을 갖고 있으며, 그 색들이 내 다양한 면모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은 인간 본성의 이중성을, 'CINEMA'는 사랑을 잃은 후의 감정을 담았다.</p> <p contents-hash="7c7cf47da15fafbf7b34cbeb211c833cc8371839e1d7eb256487d8ba8ef14841" dmcf-pid="yD4t8KnQCb" dmcf-ptype="general">우즈는 또 아티스트로서의 자신과 인간 조승연을 분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간으로서 조승연은 아티스트 우즈가 이루는 성취에서 에너지를 얻는다. 많은 사람들이 내 음악에서 용기를 얻는다는 걸 알기에, 나는 아티스트로서 실수하지 않기 위해 더 나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b8b577ac3fee373092b24652d74249b785a632c6fa092cac93c71d0fdce101" dmcf-pid="Ww8F69LxhB" dmcf-ptype="general">한편 앨범은 발매 직후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전곡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우즈는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아시아·유럽·오세아니아 1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월드투어 'Archive. 1'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b6f17bbcf9702d58fb03ba58e3f4bc07c61e31711e3684e707cd0caf83e0f285" dmcf-pid="Yr63P2oMSq"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34번째 천만영화 등극…25번째 韓작품·4번째 사극 [천만특집]④ 03-06 다음 이젠 ‘천만 감독’… 장항준, ‘왕사남’으로 거장 대열 합류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