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결단! "린샤오쥔, 가만히 있지 않을 것"..."끝까지 인내, 계속해서 믿어 달라" 명단 제외 논란에 건재함 호소 작성일 03-06 2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6/0002243367_001_20260306184207942.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6/0002243367_002_2026030618420797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린샤오쥔이 불거진 '에이징 커브' 논란 등에 시련을 딛고 일어서겠단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br><br>중국 '소후'는 6일(한국시간) 자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상황을 조명하며 세계선수권대회 명단에서 제외된 린샤오쥔을 언급했다.<br><br>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14일부터 사흘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을 개최한다.<br><br>눈길을 끄는 대목은 중국이 발표한 명단에 린샤오쥔을 포함해 남자 1000m 은메달리스트 쑨룽, 헝가리에서 귀화한 류샤오앙 등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인전 '핵심' 3인방이 모두 빠졌단 사실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6/0002243367_003_20260306184208015.jpg" alt="" /></span></div><br><br>특히 올림픽 노메달에 그친 '간판스타' 린샤오쥔의 이름이 사라져, 세대교체 타이밍이 찾아왔단 반응이 쏟아졌다.<br><br>이들 역시 "이번 중국의 결정은 쇼트트랙 대표팀의 전략이 전면 개편이 되었음을 의미할 수 있다"며 "팬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린샤오쥔의 불참 소식"이라고 설명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린샤오쥔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나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끝까지 인내하고, 어려운 길을 고수할 것이다. 계속해서 믿어달라"는 메시지로 대표팀 복귀 의지를 밝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3/06/0002243367_004_20260306184208060.jpg" alt="" /></span></div><br><br>일각에선 이번 린샤오쥔의 낙마를 중국의 세대교체 의지로 표현하고 있다. 소후는 달랐다. "린샤오쥔은 그동안 평창, 베이징, 밀라노에 이르기까지 부상을 안고 경기를 했다"라면서 "그는 어깨 수술을 받은 후 긴 시간 재활을 거치며 과학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는 몸이 됐다. 중국 대표팀이 린샤오쥔을 발탁하지 않은 건 장기적인 리스크를 줄이려는 조치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태극전사 감동 드라마’ 2부가 시작된다…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7일 개막 [2026 밀라노] 03-06 다음 출연작 누적 관객 1억 명 돌파…유해진, 현빈 품으로→흥행 기세 속 기대감UP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