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작 누적 관객 1억 명 돌파…유해진, 현빈 품으로→흥행 기세 속 기대감UP 작성일 03-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BgVqd8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75efbdf01d0ed46036e6a4c94e15ef0d57d4e61a233332a5ffa3c1a176619c" dmcf-pid="W1bafBJ6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183256502gegy.jpg" data-org-width="530" dmcf-mid="xG1Qp5V7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poctan/20260306183256502ge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29f6cffd1311017a03af609aa908d79e0ef80f96294bce1bfe2834ba4a5f92" dmcf-pid="YtKN4biPCg"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유해진이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현빈이 속해있는 소속사인 만큼 두 사람 시너지도 기대르 모은다.</p> <p contents-hash="f03e590abe275af8888df8f78f03a416ea5a242009abe535b29324e226d4ad31" dmcf-pid="GF9j8KnQCo" dmcf-ptype="general">VAST엔터테인먼트 강건택 대표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오랜 시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유해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유해진 배우가 다양한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df6ec27796800705ae9854d14fd4129b1592ee84b9edcaa23569edd685be9c" dmcf-pid="H32A69LxCL" dmcf-ptype="general">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한 유해진은 이후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 ‘공공의 적’을 시작으로 ‘타짜’, ‘전우치’, ‘공조’, ‘1987’, ‘말모이’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존재감을 쌓아왔다. 특유의 생활감 있는 연기와 인간적인 매력으로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060cdc77da9cd4646662d8cf46890260ac2954a717dc8d35a0b894f00493e74a" dmcf-pid="XXzL97Rfhn" dmcf-ptype="general">특히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최근작 ‘왕과 사는 남자’까지 굵직한 흥행작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보증수표’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혔던 유해진. 이 같은 작품들의 성과를 바탕으로 유해진의 출연작 누적 관객 수는 1억 명을 돌파, 한국 영화계에서 손꼽히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p> <p contents-hash="e07da80bed9b3331ce3df9315c5e79d539eb58f920a100f43fb2f919577efa38" dmcf-pid="ZZqo2ze4Si" dmcf-ptype="general">최근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유해진은 차기작 영화 ‘암살자(들)’ 출연을 앞두고 있는 상황. 유해진은 중부서 경감 역을 맡아 또 한 번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할 전망이라고.탄탄한 필모그래피로 관객 신뢰를 쌓아온 유해진과 VAST엔터테인먼트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또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흐름 속에서 이어질 그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0c310b799ab16059ba11a45f2795482d389b55a4191377f50ddf89436c7ec75" dmcf-pid="55BgVqd8yJ" dmcf-ptype="general">한편 VAST엔터테인먼트에는 현빈을 비롯해 장근석, 황우슬혜, 류혜영, 신도현 등이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11bafBJ6ld"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c234e823870ecb8f8b01c351bf6acc50543d9d1e8566fd155dc69909ac79a3f1" dmcf-pid="ttKN4biPWe"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심 결단! "린샤오쥔, 가만히 있지 않을 것"..."끝까지 인내, 계속해서 믿어 달라" 명단 제외 논란에 건재함 호소 03-06 다음 첫방 '샤이닝' 박진영·김민주, 설렘 끝 첫 갈등 발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