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000만명 돌파…역대 34번째, 한국영화 25번째 작성일 03-0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일 개봉 32일만에 누적 1000만 돌파<br>코로나 사태 이후 6번째 1000만 영화로<br>'범죄도시4' 이후 22개월만 나온 1000만<br>흥행세 꺾이지 않아 1200만명 예상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nhut4q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8e80b41e877c40bc938928d9dfd68490cc66c268722cbc14366f7aed5e3e2" dmcf-pid="5CLl7F8B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is/20260306180302064betd.jpg" data-org-width="719" dmcf-mid="8JpMmcWI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is/20260306180302064bet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39f30ef0f30249e4f93d8b185721632d83ffce770acab63efbfc8e4760cfdc" dmcf-pid="1hoSz36bG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일 오후 개봉 32일만에 1000만 관객 고지를 밟았다.</p> <p contents-hash="f4aaf5d6548eff4ba5b71499337599cbf8be8b736c9c5cdd9823d1b1fbcf45f3" dmcf-pid="tlgvq0PKZw" dmcf-ptype="general">관객수 1000만명을 넘긴 건 역대 국내 개봉 영화 34번째이며, 한국영화로는 25번째다. 코로나 사태 이후 6번째 1000만 영화이며, '범죄도시' 시리즈 3편을 제외하면 단일 영화로는 '서울의 봄' '파묘' 이후 3번째 1000만 영화다. 1000만명이 본 한국영화가 나온 건 '범죄도시4'가 2024년 5월에 이 기록을 세운 이후 22개월만이다. 사극이 1000만 영화가 된 건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이후 4번째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cd64d208b491a82ee0a692811db5ec12adffb473213f7e32e7e2eceabcde512a" dmcf-pid="FSaTBpQ9YD" dmcf-ptype="general">배우 유해진은 '왕의 남자' '베테랑' '택시운전사' '파묘'에 이어 5번째 1000만 영화를 갖게 됐다. 유지태는 1998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1000만 영화를 품에 안았고, 박지훈은 영화 데뷔작으로 1000만 배우가 됐다.</p> <p contents-hash="2b22201464f2cd2f32b752a47dfe4907b832ec1a3c2c8e64e8503d5543270f3c" dmcf-pid="3vNybUx2HE"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2002년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이후 24년만에 1000만 감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969년생인 장 감독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나이에 1000만 감독이 됐다. 최고령 1000만 감독은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으로 김 감독은 1961년생이다. </p> <p contents-hash="06d31ee11f09550f9697cc261fc19cb2526637ecd6d999aebdbdf406e93380b1" dmcf-pid="0JBnlm5Ttk" dmcf-ptype="general">통상 개봉 첫 번째 주말 관객수가 가장 많고 이후 감소하는 흐름을 보인다면 '왕과 사는 남자'는 주말 관객수가 계속 늘고 있어 1000만명 돌파 이후에도 흥행세가 이어질 거로 전망된다. 공개 첫 주말 관객수 76만명, 2주차 주말 95만명, 3주차 주말엔 141만명, 4주차 주말엔 175만명이었다. 이 추세라면 코로나 사태 이후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서울의 봄' 1312만명도 넘어설 수 있을 거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2a7fc57e0730876efe393c48bbac3b9c9299d9841ca219056b3d9fa97687b54a" dmcf-pid="pibLSs1yGc"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숙부에게 배신 당해 폐위 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 가게 되고, 그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유지태·전미도·이준혁·안재홍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4fe67b2c0f1616a64a87d65d8f36545e2215b496b306a1ed87e3e4bfafebe5e" dmcf-pid="UnKovOtWGA"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인혁, 4월 4일 생일 기념 팬미팅 개최 03-06 다음 '프듀' 출연 당시 55위로 탈락한 배진영 동문, 김혜윤 손잡았다…9년 만에 영화 데뷔 ('살목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