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X성민, ‘한잔해’로 선보인 데칼코마니 퍼포먼스 작성일 03-0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aWKuMV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95c86745a95d375aca3d715c85953ce4a75eae0d3174efb7fabf96915c6a95" dmcf-pid="bt6D5WqF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침마당’. 사진|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SEOUL/20260306180305702wvnb.jpg" data-org-width="700" dmcf-mid="qOoTBpQ9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SEOUL/20260306180305702wv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침마당’. 사진|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a776c8962c45566bfba193dfd287fe73b2561a032d6b6603d35bda86fd6342" dmcf-pid="KFPw1YB3y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트로트 명가 토탈셋의 박군과 성민이 완벽한 케미로 금요일 오전 활력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0c16cd37259759f376aca90d7f1be26bcbd5540a381b5c38ac08789257d1f4e0" dmcf-pid="93QrtGb0TW" dmcf-ptype="general">박군과 성민은 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코너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함께 출연했다. 첫 출연인 박군은 “드디어 저의 꿈의 무대인 ‘쌍쌍파티’에 왔다. 86년생 동갑내기이지만 빠른 년생인 성민이 형과 나오게 됐는데 우승을 향해 달려보겠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56f9cc5905cdce3a8cc51b2c1a88cfe345b1b706b7589b50d6e32f4726c0bf5" dmcf-pid="20xmFHKpSy" dmcf-ptype="general">성민은 아들 도윤 군에 대해 “이제 17개월이 됐다. 총명하고 눈이 반짝반짝하고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안다. 제 노래에 반응해 춤을 추고 턴을 도는데 타고난 게 있는 것 같다. 퇴근할 때마다 눈웃음을 지으며 뛰어오는데 행복함을 알게 됐다”며 아들 바보다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811a12e8aba922baadd27973fd114731beb0f8abb3d65229d1383a4bafd2db4" dmcf-pid="VpMs3X9UvT" dmcf-ptype="general">성민과 박군은 ‘한잔해’를 통해 완벽한 호흡을 뽐냈다. ‘아침마당’과 ‘쌍쌍파티’를 넣어 개사하며 센스를 뽐낸 것은 물론 두 사람의 열정적인 에너지와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데칼코마니 퍼포먼스로 87점을 받으며 선두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7059dec533dfa19bc58ac5572038b75c260aeba41be87441da98b74db75a328" dmcf-pid="fURO0Z2ulv" dmcf-ptype="general">이어진 퀴즈 대결에서 순발력을 발휘한 성민의 활약으로 선두 유지에 성공한 가운데 성민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말처럼 잘 달려가시기를 응원하겠다”며 자신의 자작곡 ‘갓생’을 선보였고 박군 역시 자신의 신곡 ‘땡잡았다’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3fb8bf5351bd141510273cea1646e8d913a8d8f5074d08b62ab45f316c9b0e64" dmcf-pid="4ueIp5V7CS" dmcf-ptype="general">노래 대결부터 퀴즈 대결까지 선두를 놓치지 않았던 성민과 박군은 시청자 투표 결과에서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완벽한 우승을 이뤄냈다. 첫 출연에 우승을 차지한 박군은 “너무나 나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에 나와 우승까지 하게 되어 ‘땡잡았다’ 싶다”며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가시여인아', 전국 노래교실 최고 인기곡 등극 03-06 다음 태진아 ‘가시여인아’, 노래교실 최고 인기곡 등극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