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원태인, 팔꿈치 부상 90% 회복…모레부터 훈련 가능 작성일 03-06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6/0001338248_001_2026030618040754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원태인</strong></span></div> <br>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낙마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우완 에이스 원태인이 모레(8일)부터는 정상적으로 팀 훈련에 복귀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br> <br> 오늘 삼성 구단에 따르면 재검진에서 원태인의 팔꿈치 손상 부위가 90% 이상 회복됐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br> <br> 삼성 측은 "원태인은 오는 8일부터 캐치볼 훈련이 가능하고 상태에 따라 ITP(Interval Throwing Program·단계별 투구 프로그램)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경기 등판은 향후 훈련 진행 속도에 따라 원태인과 코칭스태프가 협의해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앞서 원태인은 지난달 미국령 괌에서 열린 구단 스프링캠프 기간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느껴 귀국해 정밀 검진을 받았습니다.<br> <br> 검진 결과 팔꿈치 굴곡근 1단계 부상 진단이 나오면서 2026 WBC 대표팀에서 낙마해야 했습니다.<br> <br> 이에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원태인을 대신해 유영찬(LG 트윈스)을 대표팀에 선발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의 완성은 패럴림픽!" 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7일 오전 4시 개막식[밀라노-코르티나2026 현장] 03-06 다음 '미우새' 유연석 "비혼주의 아냐, 40대엔 결혼 하고 싶어"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