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시켜주세요"… '현역가왕3' TOP9 문자 투표 번호 인증샷 작성일 03-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증샷서 TOP9 각자의 매력 발산… 각양각색 필승 각오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JT3X9U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314830f224b83d569aee3cf289f1ed64894e5c46b199ee640db3e65e200042" data-idxno="671807" data-type="photo" dmcf-pid="HmnWp5V7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HockeyNewsKorea/20260306175027034wbqz.jpg" data-org-width="720" dmcf-mid="yOKclm5T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HockeyNewsKorea/20260306175027034wb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863c6b3e910b8ea14041896c26ebaacfe968324112ee594814dc16fa58b3ac" dmcf-pid="Zf3JEaSrdk" dmcf-ptype="general">(MHN 박선하 기자) MBN 트롯 오디션 '현역가왕3' 결승전을 앞두고 TOP9의 실시간 문자 투표 번호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558e62fe4f5a0388e2792372d83273a326446dcd26c1f6ea7ec2cc122aeea0e" dmcf-pid="540iDNvmnc"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 TOP9은 3대 가왕을 가리기 위해 오는 10일 결승전 파이널에 돌입한다. 이를 앞두고 9명의 출연자들은 '실시간 문자 투표'에 사용될 자신의 고유 번호를 인증샷을 촬영했다.</p> <p contents-hash="e1048de67cb5803e2d2a34b7b38f925bdf654d79e02e83c6dc68e38ed0c8eb74" dmcf-pid="18pnwjTsdA"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TOP9이 결승전 1차전에 기록했던 순위를 역순으로 배정한 번호표를 들고,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3대 가왕이 되어야 하는 필승의 각오까지 덧붙여져 있어 시선을 끈다.</p> <p contents-hash="86b10b110ff518b129812db9989dbcaa8e28b12dff32a1567889ceb11848d30b" dmcf-pid="t6ULrAyOJj" dmcf-ptype="general">먼저 투표 번호 1번 금잔디는 '현역가왕3' 현역 중 최고참인 점을 이용해 "가장 긴 연륜을 가지고 있는 제가 맏언니로서 팀을 끌어나갈 수 있는 역할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5d7ca19f06d3c42be28ca39f96f7d99edef28995827c06c58d9030559b4df18" dmcf-pid="FPuomcWInN" dmcf-ptype="general">2번 홍자는 "지금의 홍자가 있기까지 오랜 무명의 세월이 있었다. 14년간 우려낼 대로 우려낸 곰탕처럼 깊은 감성으로 일본까지 말아버리겠다"라며 의지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29bb9705d661e984a64d79f80496a9c64ce2a26e2e2c2c6f9da1f66f644b2" data-idxno="671808" data-type="photo" dmcf-pid="0xzaOEGh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HockeyNewsKorea/20260306175028342lmuk.jpg" data-org-width="710" dmcf-mid="W9G6oerN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HockeyNewsKorea/20260306175028342lm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48133ca6c292c51bca6b71fe6baf6b378e715fa1ccbffbc6da4118cf8fee61" dmcf-pid="URBjCwXSeL" dmcf-ptype="general">10대 파워를 뽐내고 있는 3번 이수연은 "음악에 대한 진심은 누구보다 최고라고 생각한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감성도 우주 최강이라고 생각한다. 최연소 가왕 꼭 되고 싶다"라는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05a636e18aa5810d68a4f73e7467b3c8cbd5c540debf7ab6dde0fcdd55449f9" dmcf-pid="uebAhrZvJn" dmcf-ptype="general">4번 강혜연은 "'현역가왕3'에서 저보다 더 간절한 참가자는 없을 것 같다. 일등 한번 가고 싶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저 가왕 한 번만...신화를 일으켜보고 싶다"라며 간절하게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35d1040cca2656c2e304d94b10dd993047a48a6e892d9cd06e0b396e31b71d8" dmcf-pid="7dKclm5TLi" dmcf-ptype="general">또 한명의 10대 파워인 5번 김태연은 "대한민국은 한의 정서를 담고 있는 민족이라고 생각한다. 국악과 트로트를 함께 하는 현역으로서 한국의 한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현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왕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a9c78d8f9264003eb7a98a5927b1a60a197fd0774e8b2c0ba060fad40073dbb" dmcf-pid="zJ9kSs1yiJ" dmcf-ptype="general">6번 솔지는 "저 '어우솔'(어차피 우승은 솔지)이란 단어 쉽게 얻은 거 아니다. 어우솔이라는 별명에 금 가지 않게 새로운 역사 쓰고 싶다. 꼭 가왕 시켜주세요!"라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소감에 담아냈다.</p> <p contents-hash="f27db84d021407af90f50feab0b78ff85bf06f83ef55cb04cce4f82afb3a5f84" dmcf-pid="qi2EvOtWJd" dmcf-ptype="general">'언더독의 반란'을 제대로 터트린 7번 구수경은 "저처럼 오랜 무명 시간을 보낸 사람이 가왕이라는 자리에 오르면 많은 분들이 희망을 얻지 않으실까 생각한다. 10년 무명의 설움을 가왕의 꿈으로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다"라며 포부를 내세웠다.</p> <p contents-hash="c98d5e719ea43195992b57c1ae885d0bedc1159a232e6d3e3748cdaab2ec3e6f" dmcf-pid="Bo4rWh0Hee" dmcf-ptype="general">8번 차지연은 "트롯을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됐지만 제 무대 경력으로 봤을 때 그래도 나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한다. 한번 해보고 싶다. 제 장점인 무대 장악력으로 일본까지 압도하고 싶다"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2f1eb7c096ef8373e1e8ce62fcaa1e6b4c6e36c47d1adc0b3f903896225d1dd0" dmcf-pid="bg8mYlpXJR" dmcf-ptype="general">끝으로 9번 홍지윤은 "제가 오래전부터 한일 음악 공부를 많이 해왔다. 이번 한일전에 저 같은 현역이 꼭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꼭 한번 1등을 해보고 싶다"라고 야심찬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927e09a1788a4b9058029b6f6d6e0fab7cf40a824b42302f8c0ed9c3cbf352ca" dmcf-pid="Ka6sGSUZJ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대망의 결승전 파이널에서 실시간 문자 투표가 현역들의 운명을 가르는 결정적인 한 수로 작용할 것"이라며 "그 어느 때보다 시청자분들의 문자 투표가 중요한 힘을 지닌다. '현역가왕3' 3대 가왕 탄생에 직접 동참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b89f34817a5e24c136ed113fed6306409d9609141dd33baca94a980a973f57" dmcf-pid="9NPOHvu5ex" dmcf-ptype="general">사진=크레아 스튜디오, MB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천국보다 아름다운’ 멜론 2억 스트리밍 03-06 다음 '자식농사 대박' 김대희 "아내, 승무원 출신...배우 김형범 소개로 만나 결혼" [RE: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