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나가는 줄”...김강우, 우승 목표로 활활(편스토랑) 작성일 03-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gEgdmj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b39a6368b3a1f34084f487791729cfc7999011ba0c5081ca1dc0d9a55fe90e" dmcf-pid="pjB4BpQ9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today/20260306173307576bash.jpg" data-org-width="700" dmcf-mid="3LRoR8jJ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today/20260306173307576ba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4fa7a976077a15bba13e2dc4849cd91056e0fb1681f1b2f1b67646a983aa7b" dmcf-pid="UAb8bUx2YY" dmcf-ptype="general"> ‘편스토랑’ 김강우, 남보라, 선예가 첫 우승을 향해 달린다. </div> <p contents-hash="5eac1b1f6e3bbba0efaa8d8ba7610991da30254246a24dd27877cb9f507f17ed" dmcf-pid="ucK6KuMV5W"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면역력 밥상’을 주제로 한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순정셰프 김강우, 콩알이 엄마 남보라에 이어 야심 차게 출사표를 던진 신입 편셰프 선예까지, 우승 및 출시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c985d403abfe2cd9a6515960bc985d0171fed2ee7e65e5f5ea66e1c7d0d8126" dmcf-pid="7k9P97RfHy" dmcf-ptype="general">순정셰프 김강우가 여느 때와 달리 우승의 열망을 활활 불태운다.</p> <p contents-hash="e01c9187c17115b1217a9fe5758d66cda57307cf80cf220587f9a9f080633046" dmcf-pid="zE2Q2ze4XT" dmcf-ptype="general">VCR 속 김강우는 늦은 밤까지 주방에서 연구에 연구를 이어갔다. “누가 보면 ‘흑백요리사’ 나가는 줄 알겠다”라며 어느때보다 비장하게 요리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강우는 “아직 우승을 못했다. 이번만큼은 꼭 우승하겠다는 마음으로 이 갈고 준비했다. 양보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ce963ae80de6dee8652b92d0f63c67d3899465d8d261fb95ef22967252191a" dmcf-pid="qDVxVqd8Hv" dmcf-ptype="general">콩알이 엄마 남보라와 메뉴 평가에 첫 도전하는 집밥 요정 선예도 우승에 대한 의지로 눈빛을 번뜩인다. 남보라는 13남매를 먹여 살린 친정엄마의 내공이 듬뿍 담긴 음식을 최종 메뉴로 선보인다. 선예는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터득한 한식 집밥 메뉴로 평가단의 입맛 사로잡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d694fbddc627093cc04b2d1b8aa1b70dbf9a79f713267105319c332087826a3a" dmcf-pid="BwfMfBJ61S" dmcf-ptype="general">김강우, 남보라, 선예의 최종 메뉴를 맛본 메뉴 평가단은 “100점 드리고 싶다”, “호불호가 없을 것 같다”, “씹지 않아도 그냥 녹는다”, “뺏고 싶을 정도로 탐이 나는 메뉴” 등 역대급 극찬을 쏟아냈다. 스페셜 메뉴 평가단으로 함께한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은 ‘금수저’라는 노래로 황홀한 맛을 표현했을 정도라고.</p> <p contents-hash="439d1a7667c0fdecfaa1ef11127102afa1f0f96aee83937574bbe8f2e4aa9cbd" dmcf-pid="br4R4biPHl" dmcf-ptype="general">‘편스토랑’은 이날 WBC 중계로 평소보다 늦은 오후 10시 방송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226aed073a64b636e6d9d3f39e3180e9399fb3a467368914e766bf964a4aef8" dmcf-pid="Km8e8KnQGh"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기영&바우터 하멜, 위기 딛고 부른 네덜란드 귀호강 버스킹 (바다 건너 듀엣) 03-06 다음 윤종신, 22년전 장항준 투샷 공개…현실이 된 "장감독 대박 좀 나봐봐"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