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22년전 장항준 투샷 공개…현실이 된 "장감독 대박 좀 나봐봐" 작성일 03-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PFGSUZ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f0bba909f9db69ae0b4890ae80c14d2f165f374e6d117a5d96f61ca13e1533" dmcf-pid="uOQ3Hvu5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윤종신 장항준. 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tvnews/20260306173502678echd.jpg" data-org-width="900" dmcf-mid="p1c8bUx2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tvnews/20260306173502678ec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윤종신 장항준. 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89817d3596fd5bb057490676c3006a86815b9dd59c278d25ee041f648fb259" dmcf-pid="7Tiq3X9US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2년 걸렸다. </p> <p contents-hash="3ae51919e7631189383ba0dab216b5d53dacd372d95830147b76ae75ce3f4d08" dmcf-pid="zynB0Z2uW3" dmcf-ptype="general">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b2c151f1fc47afe5a4571827d685ad4e103183a78d17a0533a673dc8218bd926" dmcf-pid="qWLbp5V7yF"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2년 걸렸네. 싸이월드 2004”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230f301f81e31c8d8b9eb8c757fe940641a02103601757eed1fac97cbf7bc8a4" dmcf-pid="BYoKU1fzyt"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윤종신의 과거 싸이월드를 갈무리한 것. 2002년 8월 5일이라는 날짜가 선명한 가운데 "장감독... 대박... 좀 나봐봐봐.."라는 문구와 함께 고개를 맞대고 해맑게 웃고 있는 22년 전 윤종신 장항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6d416a4bea1416aec508ddbdf54565ae7c84bbf5fbe1e121e31f06cdd795a43e" dmcf-pid="bGg9ut4qT1" dmcf-ptype="general">트레이드마크인 안경을 쓰지 않고 해맑게 웃고 있는 젊은 날의 장항준 감독, 그 옆에서 역시 환하게 웃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지켜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77f79d7109d6cdf764f1dccec2bd10ae98c05f5309be8d222bbea9480302e7a7" dmcf-pid="KHa27F8Bv5" dmcf-ptype="general">윤종신의 싸이월드 속 바람 22면 만에 장항준 감독이 연출작 '왕과 사는 남자'로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두며 진정한 대박을 터뜨린 셈이 됐다. </p> <p contents-hash="39e27a768da4e0ffe666f30b8be3346d17cb7d50b634ff815cb2f893fa0d050c" dmcf-pid="9XNVz36bTZ"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지난 4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장항준 감독과 오랜 인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e0b104884a904eb46365c7e107a11e51aa2127c79c1191c3af0f1a06683e143" dmcf-pid="2Zjfq0PKTX"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1990년대에 번 돈이 다 날아가고 6억 빚이 생겼을 무렵을 떠올리며, 그때 찾은 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부부의 집이 자신의 도피처였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26ecbf008a628151972602745fa222136fd4915be44b56be6022afcc3518b83" dmcf-pid="V5A4BpQ9yH"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거기 들어가면 유토피아가 펼쳐지는 느낌"이라며 "저는 삶에 지친 수준인데 여긴 찢어진다.나보다 가난한 애들이, 그런데 너무 행복하다. 모든 걸 내려놓으면 행복한 것처럼, 천진난만한 두 부부가 살고 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f55724439f7662031f8bd39b2bca4dce83029bd8dce5355fe6fa3e8bb659296" dmcf-pid="f1c8bUx2vG"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장항준 감독의 영화 흥행에 대해서도 "꾸준히 하면 기회가 온다"고 진심으로 기뻐하면서도 "적당히 성공했으면 좋겠다. 너무 큰 성공은 화를 부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4tk6KuMVv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나가는 줄”...김강우, 우승 목표로 활활(편스토랑) 03-06 다음 '6개월만 컴백' 정세운, 신보 발매→단독 콘서트 개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