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거대한 규모 그리고 협력과 경쟁으로 무장한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작성일 03-0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9P97RfCW"> <p contents-hash="3ff484acc96bff1b5cd1ebcc8978ebe8c61b0512941666d96f9f8bfd894e1088" dmcf-pid="Qu2Q2ze4vy" dmcf-ptype="general">넷마블이 3월 3일 자사의 올해 첫 작품으로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출시했다. '스톤에이지'는 석기시대를 배경으로 한 독특한 세계관과 매력적이고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온라인 RPG로, 무려 2억 명이 넘는 이용자를 사로잡았던 작품이다.</p> <p contents-hash="68aaedf56736538494a36e0d3ce5ecfdc96a65a9a4fd39810d5abab5527af762" dmcf-pid="x7VxVqd8WT" dmcf-ptype="general">넷마블의 자체 IP이자 대형 IP인 '스톤에이지'를 활용해 만든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RPG로 재탄생해 이용자들에게 돌아왔으며, 국내 출시 이후 약 3일 만에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달성하고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도 빠르게 상위권에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cc8776dcbe03b3411bd7b768f213532293a9ef6eb7ee7c0caab18b18cba9f7" dmcf-pid="ykIyIDHl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대적 이미지로 돌아온 스톤에이지 키우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gamedonga/20260306173307877rhjd.jpg" data-org-width="800" dmcf-mid="42pbp5V7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gamedonga/20260306173307877rh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대적 이미지로 돌아온 스톤에이지 키우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d0f2d9a72dd90ae634904a0b09122347f4c195c47995db6cba7e3bb5352ad9" dmcf-pid="WECWCwXSSS" dmcf-ptype="general">게임을 직접 즐겨보니 그동안 넷마블이 선보여온 키우기 시리즈의 재미에 다양한 미니게임들, 그리고 스톤에이지 특유의 감성을 더한 콘텐츠 등이 잘 어우러져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55e93b6e2e2eb7a461e5a1a271c53621e4d3f45b78cc570c3157b8eabf84d9fb" dmcf-pid="YDhYhrZvll" dmcf-ptype="general">먼저 게임 외형의 경우 아무래도 지금 보면 조금 투박할 수 있는 원작보다는 더 현대적인 느낌으로 재탄생했다. 주인공 캐릭터로 볼 수 있는 우디나 '베르가', '모가로스', '얀기로', '노르노르' 등 공룡이나 석기시대 동물을 떠올리게 만드는 외형으로 구성된 펫들도 모두 원작의 향수를 풍기면서 한층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0aaffa1dfe5a52f75d31a9e28272f1c1a1df99d26fb2c9f4ef9d7b21efb95460" dmcf-pid="GwlGlm5TCh" dmcf-ptype="general">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키우기 형태의 게임으로 탄생한 만큼 게임을 손쉽게 익히고 배워 즐길 수 있다. 게임을 잘 몰라도 시키는 대로 화면만 터치하면서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조련사 2명 이상과 여러 마리의 펫으로 덱을 구성해 모험을 즐기고 있는 자신을 확인할 수 있다. 전투력을 올려 점점 더 높은 스테이지로 나아가는 것이 게임의 핵심이다.</p> <p contents-hash="86b78b1a684f0d272e37c3a9c28509776e5746a8e23fa5bfa215d98987c7fcac" dmcf-pid="HrSHSs1yWC" dmcf-ptype="general">게임의 특징은 다른 방치형 게임들보다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는 점이다. 조련사 1명당 3마리의 펫 구성을 통해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마리의 펫으로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덕분에 일반적인 키우기 게임보다 훨씬 큰 규모를 자랑한다. 한 명의 캐릭터나 소수 정예 육성으로 즐기는 게임들보다 압도적인 규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906f21b1563623266e5bc039409c85849b5b9f60b947b3dfb06de4097f3796" dmcf-pid="Xk6d69Lx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규모감이 있는 전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gamedonga/20260306173309173xbhe.jpg" data-org-width="800" dmcf-mid="8KGFGSUZ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gamedonga/20260306173309173xb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규모감이 있는 전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1702d9b1d5b8ed1d602eb1086a23e657e39bb4fa317d568b0bc421c5635ec6" dmcf-pid="ZEPJP2oMTO" dmcf-ptype="general">특히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거대한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로 강림전을 꼽을 수 있다. 강림전은 조련사와 펫이 최대 100종 출전하는 콘텐츠로 규모감이 남다르다. 특히 게임 내에 등장하는 모든 펫은 태생의 한계 없이 모두 최상위 등급까지 육성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p> <p contents-hash="e6a3ed7a07342f91bec3b33b319ed781a32ded1ee8d70a582cfa928fdc849733" dmcf-pid="5DQiQVgRls" dmcf-ptype="general">거대한 규모는 단순히 시각적인 화려함을 넘어 전략적인 재미까지 살려준다. 이용자는 펫의 상성 관계를 고려해 배치해야 하고, 조련사를 어느 자리에 두고 어떤 탑승 펫에 탑승시킬지 등 신경 써야 할 것이 제법 많다.</p> <p contents-hash="8b7e735375d4a1d3be32d78e061614e058ced3952e1f6d3a7d86bb2fa3ebcd0c" dmcf-pid="1wxnxfaeSm" dmcf-ptype="general">게임을 직접 즐기지 못할 때 주어지는 방치 보상도 준비되어 있는 형태의 게임이지만, 게임에 직접 접속해 즐기는 편이 당연히 유리하다. 게임 플레이 중 자동으로 진행되는 포획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장비나 펫 등을 획득할 수 있고, 다양하게 마련된 콘텐츠도 즐기면서 덱을 더욱 육성해 나갈 수 있다.</p> <p contents-hash="74a54c4d992e83a9d3696a09c1fb5c7f93c8c068af5cbceb09a7558d1975fc56" dmcf-pid="trMLM4Ndlr" dmcf-ptype="general">특히 눈에 띄는 것은 다양하게 마련된 경쟁과 협력 콘텐츠다. 실시간으로 상대를 찾아 상대 수확물을 훔칠 수 있게 설계한 양식장 콘텐츠나 석기시대 콘셉트에 맞춰 부족원들과 힘을 모아 침공을 막아내는 메카펫 사냥도 즐길 수 있다. 메카펫 사냥을 통해서는 부족원들과 함께하는 협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ea6ccb9b3024257942ec7650efd8d9ca6e7fe49715c7fe164bbdfdb0e55a2c" dmcf-pid="FmRoR8jJ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쟁과 협력 콘텐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gamedonga/20260306173310445eocx.jpg" data-org-width="800" dmcf-mid="6rSHSs1y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gamedonga/20260306173310445eo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쟁과 협력 콘텐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bf7a283ff10e291d0a648430342583ef9f22e1e7f4203cb76ea5cc900add83" dmcf-pid="3sege6AivD" dmcf-ptype="general">또 게임 내 놀이터 메뉴에 마련된 '우버의 주사위'는 간단한 형태로 구성된 주사위 배틀 게임이면서도 두뇌 플레이를 요구한다. 다른 방치형 게임들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형태의 콘텐츠로 재미있게 다가왔다. 놀이터에는 더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16986b1a0736e8f9fefa1a683a4ee1e1b421f26dce668573b763e8db56d56fc" dmcf-pid="0OdadPcnvE" dmcf-ptype="general">이용자 친화적인 형태의 이벤트와 게임 시스템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펫을 획득할 수 있는 '포획권'을 인게임 퀘스트 보상으로 꾸준하게 제공하며, 앞서 출시됐던 넷마블 키우기 게임들과 달리 광고 제거권도 저렴한 가격의 영구권으로 준비됐다. 광고만 잘 시청해도 게임을 풀어갈 수 있도록 설계한 방치형 게임에 잘 어울리는 비즈니스 모델이다.</p> <p contents-hash="53e90fdf39cb8d32b88b0631938ab7822e580997ebdee5aae9eb08e0e6534015" dmcf-pid="pIJNJQkLWk" dmcf-ptype="general">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게임으로 돌아온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원작 그대로의 모습을 기다려 왔던 이용자라면 다소 아쉬울 수는 있겠지만, 원작의 향수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521e35d6996e115b2d5243e7429d23df1c9cbcd7d4d91c23b9d83a226e7d9c9" dmcf-pid="UCijixEoTc"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span>game.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마트폰 하나로 전문 코칭까지" 키넥스, 스포츠 훈련 더 가깝게 돕는다 03-06 다음 국립소방연구원, ‘119리빙랩’ 통해 소방기술 현장 적용성 검증 확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