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인, 7일 신곡 '에필로그' 발매…짙은 이별 감성 전한다 작성일 03-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uv0Z2u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846f36fcf05ecf719f4ca3eebc332156faf0df701133736eaa4b32f29cbf7f" dmcf-pid="B07Tp5V7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YEAHI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1/20260306172328037yxrk.jpg" data-org-width="800" dmcf-mid="zAZrGSUZ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1/20260306172328037yx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YEAHI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6b8446dc4978be0096426dc8d38fef98dbc51a94ff27aee493990849fd3c9c" dmcf-pid="bpzyU1fzZ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감성 싱어송라이터 주예인이 사랑의 마지막 페이지를 펼친다.</p> <p contents-hash="b6d879e747d2d646d27781a47d355e5bccca9987a4c79cfe26278445e49a7241" dmcf-pid="KQezxfaeYS" dmcf-ptype="general">주예인은 오는 7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에필로그'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b013803d28a59d301787c2068f2bd0dc7548a05bdaccc139283c991e023ccfd0" dmcf-pid="9xdqM4NdYl" dmcf-ptype="general">신곡 '에필로그'는 사랑이 끝났다는 사실보다 그 사랑을 혼자 붙잡고 있었다는 사실을 더 늦게 깨닫는 순간을 그려낸 곡이다. 이미 결말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끝내 인정하지 못했던 마음, 운명이라 믿었던 시간과 영원을 기대했던 약속들, 그리고 결국 혼자 남겨진 자리에서야 마주하게 되는 진심을 담담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247e5b4386662b09d79116b82e98113cec01847d34a437f3da0cca8be5355eee" dmcf-pid="2MJBR8jJYh" dmcf-ptype="general">곡은 절제된 피아노 선율 위로 과하지 않은 사운드를 얹어 감정을 서서히 끌어올린다. 크게 울지 못한 마음의 여백을 천천히 채워가듯 조용히 스며드는 멜로디는 이별을 선언하기보다 이별 뒤에 남은 마음을 가만히 안아준다.</p> <p contents-hash="8fd15f747ec9647670f0b508105f655e269b0edc45261aca8786bd890a5a39ff" dmcf-pid="VRibe6AitC" dmcf-ptype="general">그리고 차분한 멜로디 위 주예인의 맑고 편안한 음색은 이별 뒤에 남은 감정의 온도를 고스란히 전한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조심스럽게 쌓아 올린 감정선은 크게 울지 못한 마음의 여백을 천천히 채우며 긴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3e597f7aa9f7baa5458d8e98376acdf2a4a8a4f97884857d9ac0d5bf65fbbd9" dmcf-pid="fenKdPcnGI" dmcf-ptype="general">사랑의 끝을 말하는 노래가 아닌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서 비로소 완성되는 기록에 가까운 이번 '에필로그'는 이별을 겪은 많은 이에게 짙은 공감대를 안기며 위로를 건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4292e9ef07f6e77ed172d693129f4784de2d2a645af957a6cef32166f5c2421" dmcf-pid="4dL9JQkLGO" dmcf-ptype="general">한편 주예인은 지난 2015년 싱글 '그러니까, 나는'으로 데뷔해 담백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 표현으로 리스너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발라드와 팝을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과하지 않은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자신만의 색을 공고히 해왔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8Jo2ixEoZs"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TR25, 5월 서울 팬미팅 1회 공연 추가[공식] 03-06 다음 데뷔 전인데…SMTR25, 팬미팅 2회 전석 매진에 '1회 추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