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흥행에 소환..윤종신, 22년 전 장항준에 "대박 좀 나봐" [스타이슈] 작성일 03-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IBOEGhlH">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8bk3cohDy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3c80c2f796071a8c4fc268f4dc16c2633ecc39cc9b76ab3845b50523218d6" dmcf-pid="6KE0kglw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윤종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news/20260306170302342xqly.jpg" data-org-width="604" dmcf-mid="fKE0kglw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news/20260306170302342xq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윤종신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29571a2f04c63c614734f60410e3783b6fa6f16a57c18b70ceab2ab90d93d5" dmcf-pid="P9DpEaSrTW" dmcf-ptype="general">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가수 윤종신이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과의 과거를 추억했다. </div> <p contents-hash="c50ad785adfbefc6a5090d31f309ecb5f95e3539609458f5d94ccdb1725b49d2" dmcf-pid="Q2wUDNvmvy"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2년 걸렸네. 싸이월드 2004"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44893d08ffb9e404ecd3f524481bb7492fd8f375f26743f22c856239cc67b35" dmcf-pid="xVruwjTsWT"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2004년 8월 윤종신이 온라인 커뮤니티 싸이월드에 올린 내용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f4c182d2444a91d8b84feeff1544fe14ba5cdfe1c679f9742eadf9406adf7ccb" dmcf-pid="yIbcBpQ9hv"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당시 장항준과 함께 찍었던 사진과 함께 "장 감독, 대박 좀 나 봐"라고 남긴 글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풋풋했던 두 사람의 외모도 시선을 모았다. 장항준 감독의 작품 '왕과 사는 남자'가 큰 인기를 끌자, 과거 게시물을 게재해 남다른 감회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e1feefc1dcae05980a035713f016b0bfba54388fcbd9914920f59ab6579a9a7" dmcf-pid="WCKkbUx2TS" dmcf-ptype="general">윤종신과 장항준은 오랜 우정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윤종신은 "잘 돼서 좋긴 하지만 양가적인 마음이 들지 않느냐"는 MC 유재석의 물음에 "분수에 넘치는 행운이 오면 결국은 망한다"며 "아마 10년 안에 올 거다. 장항준 능력에 넘치는 뭐가 왔다. 이 정도 사이즈는 아닌데"라고 절친다운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a6876d69d313c85e897067d7125f630cb3205f380c2072a36229dc287a1559a" dmcf-pid="Yh9EKuMVTl"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누적 관객 수 977만 7998명을 기록 중이다. </p> <p contents-hash="e30935cd590474bdc853aaf40c0fa6e9c194988df1302c2ef9e997bc4fc4699c" dmcf-pid="G0LGnMDgCh"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뷰M] '월간남친' 구독 망설여지는 지수의 답보 연기 ★★☆ 03-06 다음 사랑스러운 '월간남친', 지수 원톱은 무리 [OTT클릭]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