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하반신 시체 37건 발견” 가짜뉴스 퍼트린 유튜버, 검찰 송치 작성일 03-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YAFHKp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c286393908a175ca25af5719e83061300e5b759768f29efc93ecd173d19eb" dmcf-pid="XyGc3X9U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인교사대보짱’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164326729cwkk.jpg" data-org-width="1000" dmcf-mid="GbeuaJsA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164326729cw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인교사대보짱’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ZWHk0Z2uC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2993adfb47725f03c279ad30f82e89b98a41f2ba2e5135b51217868d72e4bc10" dmcf-pid="5YXEp5V7l1" dmcf-ptype="general">일본인을 타깃으로 한 한국인 유튜버 대보짱이 가짜뉴스를 퍼뜨린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p> <p contents-hash="f62f90fe6a1254ee814ca59f17738990340f02d7e7c9ed2c270cf9f307352c98" dmcf-pid="1GZDU1fzl5" dmcf-ptype="general">대보짱은 최근 개인 채널 '한국인교사대보짱'을 통해 "한국의 가짜 정보를 일본에 퍼뜨렸다고, 나라의 이미지를 무섭게 했다고, 혐한 콘텐츠를 일본에 퍼뜨렸다면서 한국으로부터 조사를 받았고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검찰에 송치됐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e746fc8d3990b2fe34982f9d48d9107a4794ccf01f6f18d5ff53c2fa72e06b8e" dmcf-pid="tH5wut4qvZ" dmcf-ptype="general">3월 5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따르면 대보짱은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p> <p contents-hash="00432d830209a0f976256d744bdcffcb6622764f732dcf238e05fefd290c9e52" dmcf-pid="FyGc3X9UyX" dmcf-ptype="general">대보짱은 지난해 10월 개인 유튜브 채널에 최근 비자 없이 한국에 입국한 범죄자 중국인들의 살인과 장기매매 문제가 심각하다는 내용의 영상을 게재하며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시체가 37건 발견됐다. 비공개로 수사 중인 사건도 150건에 달한다. 실종된 사람도 8만 명에 이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9a01f1857a5aebaf5afd9184cf993b7e76fba1356d9a255559e4eb17b2db5b4" dmcf-pid="3WHk0Z2ulH" dmcf-ptype="general">이같은 허위 정보가 확산되자, 경찰청은 지난해 11월 경찰청은 '중대한 국익 저해 행위'라 규정하고 서울경찰청에 수사를 맡겼다.</p> <p contents-hash="6e02aa28f2a3698c250cca93711a1717b1356abd7a42305042277cfc5f6fc3b9" dmcf-pid="0YXEp5V7yG" dmcf-ptype="general">한편 대보짱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약 96만 명이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pGZDU1fzy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UH5wut4qW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트4' 眞 이소나 남편 강상준, 장모 눈물부터 다독인 사위 "감격스럽다" (종합) [직격인터뷰] 03-06 다음 한가인, '전지현 子' 만나고 한눈에 알아봤다…"엄마랑 똑 닮아" [RE: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