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통신 트래픽 급증 알아서 대응하는 5G망 고도화 솔루션 개발 작성일 03-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G 시대 대비, 모바일 전송 네트워크 솔루션 개선<br>전송 용량 대폭 확장…트래픽 혼잡시 최적 경로 확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HNgdmj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ac1e6f2e08b6ac9bbe3d925ac378bb1f85cb5f4d1e414dbf1b89ce019254d" dmcf-pid="tBXjaJsA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중국 화웨이가 5G 고도화 단계인 5G 어드밴스드(5G-A)를 겨냥한 모바일 전송 네트워크 솔루션을 글로벌 무대에 공개했다. 5G에서 5G-A, 나아가 6G로 이어지는 네트워크 진화 과정에서 폭증하는 트래픽과 고도화된 서비스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회사는 ‘그린 초광대역’, ‘혼잡 인지’, ‘네트워크 자율운영’을 3대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사진=화웨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is/20260306163546329fjcf.jpg" data-org-width="602" dmcf-mid="5Ee3tGb0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is/20260306163546329fj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중국 화웨이가 5G 고도화 단계인 5G 어드밴스드(5G-A)를 겨냥한 모바일 전송 네트워크 솔루션을 글로벌 무대에 공개했다. 5G에서 5G-A, 나아가 6G로 이어지는 네트워크 진화 과정에서 폭증하는 트래픽과 고도화된 서비스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회사는 ‘그린 초광대역’, ‘혼잡 인지’, ‘네트워크 자율운영’을 3대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사진=화웨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324a0a17f9ef924394460bbcd12c9d1e76b9fadf290b2e4d8ce334233edd19" dmcf-pid="FbZANiOcYz" dmcf-ptype="general"><br> [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심지혜 기자 = 중국 화웨이가 5G 고도화 단계인 5G 어드밴스드(5G-A)를 겨냥한 모바일 전송 네트워크 솔루션을 글로벌 무대에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3fa74ffd13535e2e25749163661d6e32445d2778352d287574665bb5312fec63" dmcf-pid="3K5cjnIkG7" dmcf-ptype="general">5G에서 5G-A, 나아가 6G로 이어지는 네트워크 진화 과정에서 폭증하는 트래픽과 고도화된 서비스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회사는 ‘그린 초광대역’, ‘혼잡 인지’, ‘네트워크 자율운영’을 3대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6022511fba2d4c4c180d2fa2ee7214de1673c0cec0daa7f687510b2acfc46b50" dmcf-pid="091kALCE1u" dmcf-ptype="general">현재 전 세계 20개 이상 국가가 U6G 주파수 대역을 이동통신에 할당했다. U6G는 넓은 대역폭과 커버리지를 기반으로 5G-A의 체감 속도를 10Gbps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 자원으로 평가된다. 모바일 확장현실(XR), 클라우드 기반 몰입형 협업 등 고대역 서비스 확산으로 전송 네트워크 트래픽은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경우 모바일 전송의 기본 대역폭 용량 확대가 요구된다. </p> <p contents-hash="9a87e0d710b21e4baae5cad8976bfb4874ec8d232a51f73be0f12e69eeff5162" dmcf-pid="p2tEcohDHU" dmcf-ptype="general">문제는 기존 전송망 구조다. 마이크로파와 광섬유가 혼재된 토폴로지 구조라 트래픽 급증에 취약하다. </p> <p contents-hash="61c5ab70cdbeaf9d3c12b97c2c3e1344d8e1d04312b68b6abace9fcdf704236d" dmcf-pid="UVFDkglwXp"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전송 용량을 크게 늘렸다. 새 기지국 라우터는 각 지역 당 10Gbps나 25Gbps 연결을 지원하고, 기지국들을 묶는 전송망 구간을 100Gbps 속도로 운영할 수 있다. 향후 400Gbps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해 5G-A와 6G 시대까지 대비했다. 에너지 절감 기술도 적용해 1000대 기준 3년 동안 약 300만kWh 전력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592fba60cfbf37c2265d2003d35d6ffeb367c098510e7ac73ca92ba52c76b19" dmcf-pid="uGr64biPZ0" dmcf-ptype="general">또 트래픽 혼잡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최적 경로를 찾는 기능도 적용했다. 트래픽이 몰린 구간을 시스템 스스로 찾아내고 최적화 방안을 제시해 통신사가 네트워크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화웨이는 이를 통해 데이터 사용량을 20% 이상 늘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838b43d35558782eccd88e08e63ed953bbe2f4ab8141708d564e616112ee8738" dmcf-pid="7HmP8KnQG3" dmcf-ptype="general">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율 운영 기능도 포함됐다. 광섬유 장애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능을 내장해 케이블 단선을 분 단위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장 점검 횟수를 줄이고 장애 위치파악 효율도 20%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da35894652b60fcefeed9d992b6e70a8e0c2e4e4629fdbcbd9e3501160fc01cc" dmcf-pid="zXsQ69Lx5F"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이번 전송 솔루션이 5G-A 상용 서비스를 지원하는 동시에 향후 6G 네트워크로의 진화까지 고려해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초고대역폭과 초저지연 등 차세대 통신 요구에 대응하면서 통신사의 장기적 투자 수익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750ed950e3fdb5281c4b17418307778179a0e8522ca88277813d5aec68343ec" dmcf-pid="qZOxP2oMHt"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일용 누구도 몰랐던 과거 고백… 김남일 대놓고 의심 (형수다2) 03-06 다음 '클라이맥스' 차주영, 권력 중심에 선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