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기업 뷔나그룹 1조 외자 유치…2030년까지 태안 해상풍력단지 조성 작성일 03-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W78KnQ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e9e98b3980a9e1cd89505a4447932a4a7d9527b3292ab72b8b5c66a160fcba" dmcf-pid="1EYz69Lx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가포르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김태흠 충남 지사와 니틴 압테 뷔나그룹 대표(왼쪽)가 충남 태안 해상 풍력발전 단지 조성에 1조원을 투자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etimesi/20260306162314326bmek.jpg" data-org-width="700" dmcf-mid="ZGbdcohD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etimesi/20260306162314326bm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가포르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김태흠 충남 지사와 니틴 압테 뷔나그룹 대표(왼쪽)가 충남 태안 해상 풍력발전 단지 조성에 1조원을 투자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444bcffd2e7bec50a07c52cff67e1921d68b83b9c75a49ba794193617ef1b5" dmcf-pid="tDGqP2oMw9" dmcf-ptype="general">충남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운영 글로벌 기업 뷔나그룹으로부터 1조원의 외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100a9f4375f88a5ad23dec251427cfd53d23f9f74afd913778d5064ab27b89b3" dmcf-pid="FwHBQVgRIK" dmcf-ptype="general">충남은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김태흠 충남 지사, 가세로 태안군수, 니틴 압테 뷔나그룹 대표, 정광진 뷔나그룹 한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뷔나그룹과 1조원을 투자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972c9e42f11c9418d9e49ad24bdf1bd8226081b6fa7d6f7be35347f2b2012a0" dmcf-pid="3rXbxfaerb" dmcf-ptype="general">뷔나그룹은 해상풍력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2030년까지 태안 등 충남 일대에 조성한다. 뷔나그룹은 이번 충남 해상 풍력 투자를 통해 연간 1.67테라와트시(TWh) 이상의 청정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40d41da634abf7f0903cb93f492896542f0c2753173ced9f20156fc8f7704ff" dmcf-pid="0ATUfBJ6DB" dmcf-ptype="general">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뷔나그룹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개발·투자·운영을 수행 중인 글로벌 기업이다.</p> <p contents-hash="6a267bee8671a3c5b15b0de49b53d4739fd8269ef23a2af72b34a2218de97356" dmcf-pid="pcyu4biPIq" dmcf-ptype="general">2018년 대한민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일본, 호주, 인도 등에서 19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61c54d9630f65ada23c4e1e6f476b03feb01a693b02685dd49108ddfe65f7e8" dmcf-pid="UkW78KnQIz" dmcf-ptype="general">충남은 뷔나그룹의 태안 해상풍력 단지 조성을 계기로 연간 74만 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p> <p contents-hash="aa78e59afbc4b78c833c99d2dc76fe02e6ab81f1047972d4413c2ef9e2c061fb" dmcf-pid="uEYz69LxD7" dmcf-ptype="general">뷔나그룹은 특히 데이터센터 개발 전담 자회사인 뷔나넥서스를 통해 그린에너지와 디지털센터를 결합한 확장 전략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지역 내 관련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fe748f2349321932e993c7c007aede3ac094069ddba9d814a73a08fecae5fa1" dmcf-pid="7DGqP2oMsu" dmcf-ptype="general">김태흠 지사는 “AI 대전환 시기, 뷔나그룹의 기술과 경험이 충남의 해상풍력 자원과 결합하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핵심 인프라 확보를 동시에 실현하게 될 것”이라며 “뷔나그룹의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이번 달부터 해상풍력법이 시행되는 만큼,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de724336b3482980713afb34a988caab722a36e7fe9ee3beff7d33eb11b450f" dmcf-pid="zwHBQVgRwU" dmcf-ptype="general">니틴 압테 대표는 “2030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3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구축할 것”이라며 “뷔나그룹은 충남도의 행정적 지원 등을 받아 적기에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1cae08976fc9ff84bb0c89083d26e169ac76dbac93bd09ce79f9ae8732114a" dmcf-pid="qrXbxfaewp" dmcf-ptype="general">또 “뷔나그룹은 대한민국 법과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참여를 고민하고, 지역의 실질적인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1e9913e5bf66876b39352f7789e6c4b9d2c97521ada1a58c859d9684e777e4" dmcf-pid="BmZKM4Nds0" dmcf-ptype="general">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먹튀쇼 되지 않길"…장성규, '위대한 쇼' 출연료 미지급 사태 SNS 업로드 03-06 다음 우즈→이동휘 총출동… '10CM의 쓰담쓰담' 오늘(6일) 마지막 방송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