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내 입술 잡아먹어" 박민영 발언 일파만파…"성희롱"vs"농담" 갑론을박 [엑's 이슈] 작성일 03-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QryC3G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776fa8299753e785b171b170dcf5798b10b51f764d05e1c1436ffabff0b3ab" dmcf-pid="5pxmWh0H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박민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xportsnews/20260306162346516hhjf.jpg" data-org-width="550" dmcf-mid="HufchrZv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xportsnews/20260306162346516hh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박민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2ef13e21874d188885303bb3203bdbf9439bf423ba8a350e82e934cdaf98c7" dmcf-pid="1UMsYlpXG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박민영이 위하준과의 키스신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가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 예능에서 나온 농담 섞인 발언이 확산되며 '유머냐 성희롱이냐'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ed0b5e3fe7a8ba035626606944d440edf3734bf8b2bd1f109b2f9e6d364d56d" dmcf-pid="tuROGSUZHR"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조째즈'에는 '키스가 특기인 로맨스 장인들의 등장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현재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민영과 위하준이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를 풀어냈다.</p> <p contents-hash="bac3b680e87f3093fc0de6dd04b5f40f3de2747fb18b0e9affb4781a7a9905e0" dmcf-pid="F7eIHvu5tM" dmcf-ptype="general">박민영은 5살 연하인 위하준과의 키스신을 언급하며 "워낙 로맨스를 별로 안 해봤다고 하더라. 키스신이 있는데 두 번째인가 세 번째라더라. 저는 아무래도 로맨스를 많이 했다. (키스신이) 세 번째면 신생아"라고 평했고, 이를 들은 위하준은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bf9e6a114b34b72272343fb4066dfaa685fe9c5acaca8f62c9393392c280fb29" dmcf-pid="3zdCXT71G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키스 신생아네' 이러면서 놀렸다. '신생아야, 신생아야' 이렇게 놀리다가 갑자기 슛 들어가는데 제 입술을 갖다가 갑자기 잡아먹더라”고 말했고, 이에 위하준은 "무슨 소리야"라며 실소를 터뜨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573c5e666b97ad3ea11fb55d028f44a7dd24b7e0546859de7d3272532dfcf3" dmcf-pid="0qJhZyzt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조째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xportsnews/20260306162347833jkbl.jpg" data-org-width="685" dmcf-mid="XlUdcohD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xportsnews/20260306162347833jk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조째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af28240a5e8d84d6809874861ac1838b40b625b5bd5c3e529fed33f68eaed7" dmcf-pid="pBil5WqFXP" dmcf-ptype="general">여기에 그치지 않고 박민영은 "제가 당황하는 장면이었는데 진짜 당황한 것"이라며 "어떻게 세 번 만에 키스신을 잡아먹듯이 이렇게... 이 정도면 석션이다"라고 비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861a2f5cb1b27e18544333cd7370daa7c2e243d471f9526461371c48d5a1e18" dmcf-pid="U9oTFHKpt6" dmcf-ptype="general">위하준이 "다음에 의학 드라마 찍으려 한다"며 마무리하려 했지만, 박민영은 "하준 씨가 입술이 되게 도톰하고 입도 좀 큰 편이다. 보시면 알 거다. 제 입술이 순간적으로 볼까지 빨려 들어간다"고 덧붙이며 거침없는 입담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bacf422ad75fbfb904d14d8ad8ea081deab8aca6e0748917b50da343da5c6f5b" dmcf-pid="u2gy3X9UZ8"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은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p> <p contents-hash="f9d1ac129022db4b87fe7687ab65222a6bffa24523f87b27b9a77a631a66aea7" dmcf-pid="7VaW0Z2uX4"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성희롱 발언 아니냐", "지금 시대가 언젠데 굳이 저런 표현을", "남자가 했으면 큰일 났을 말", "듣기 거북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불쾌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6ad4fdacb1745e8aef2e19c427cdf7a9f1519e8c7e33942f70e3aad9da7d722" dmcf-pid="zfNYp5V7tf" dmcf-ptype="general">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예능에서 나온 농담일 뿐", "세 번째면 신생아라는 표현이 웃기다", "말을 재밌게 한다" 등 문제될 것이 없다는 의견을 내놨다.</p> <p contents-hash="5e55c9a7341b082878d33fcc18bb1b282d1ca26190d2b82f4495cafba5dd5fa3" dmcf-pid="q4jGU1fz1V" dmcf-ptype="general">이처럼 예능적 농담으로 시작된 발언이 성희롱 논란으로 번지며, 온라인에서는 표현의 수위와 맥락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8acde905b58ffded074381cf11c5450a2310c33444f7b77f9feb155698168b9" dmcf-pid="B8AHut4qX2"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조째즈'</p> <p contents-hash="10b7ba64d91041e7e63e895727cd03c864b99e4243b4d499c94e4f9e54ee2916" dmcf-pid="b6cX7F8BX9"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즈→이동휘 총출동… '10CM의 쓰담쓰담' 오늘(6일) 마지막 방송 03-06 다음 제니 ‘Ruby’ 1주년…스페셜 앨범으로 팬들과 의미 있는 순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