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27년 만 첫 연극 도전…상대 역엔 고아성 작성일 03-0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ZGbUx2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e8e8ec282bfcaf567245633aaad5a1a91a4f540d6ee9f3b3112ef19c099a3" dmcf-pid="865HKuMV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LG아트센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today/20260306154209688nasv.jpg" data-org-width="647" dmcf-mid="U9pF8KnQ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tartoday/20260306154209688na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LG아트센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18e664a50f1b9a2e9d50842ac45b1fa4686ea6c5f257d1b6436178a54d5bd3" dmcf-pid="6P1X97RfHC" dmcf-ptype="general"> 배우 이서진과 고아성이 연극 ‘바냐 삼촌’으로 무대에서 만난다. </div> <p contents-hash="1030b8a1369b84106dcfce00c309e9c4b75911b7e188db4785b90f11301143f5" dmcf-pid="PQtZ2ze4ZI" dmcf-ptype="general">LG아트센터는 6일 두 배우의 첫 연극 도전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냐 삼촌’의 첫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서진과 고아성을 비롯해 양종욱, 이화정, 김수현, 조영규, 민윤재, 변윤정 등 배우들은 첫 만남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호흡을 맞추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f95d6bb013f76cbff24d123474344cc94885f279609b4531d6ebe7734fc05b3" dmcf-pid="QxF5Vqd81O" dmcf-ptype="general">‘바냐 삼촌’은 러시아 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으로, 지금까지 전 세계 무대에서 가장 많이 공연된 고전 명작 가운데 하나다. 평생 가족과 삶의 터전을 위해 헌신해 온 바냐와 소냐를 비롯해, 어느 순간 일상의 균형이 흔들리며 삶의 의미를 되묻는 평범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f245ed101e9e975407b682ea99be45e1be6198afce459f7282e3f92bba3a3416" dmcf-pid="xM31fBJ6ts" dmcf-ptype="general">주인공 바냐 역을 맡은 이서진은 “연극 무대에 도전하기까지 오랜 고민이 있었다”며 “주변에서도 추천이 많았고 의미 있는 새로운 도전이 될 것 같아 출연을 결정했다. 열심히 연습해 나만의 바냐를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54429613f27cd45c3db4413e919137de94ddbd44026ffe2e59aafd0e5bfcf99" dmcf-pid="yWaLCwXS5m" dmcf-ptype="general">소냐 역의 고아성 역시 “체호프의 글에 매료돼 대본이라는 생각을 잊고 빠져들어 읽었다”며 “연극 경험은 없지만 이런 좋은 대사를 매일 내뱉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관객들 앞에서 직접 연기를 전할 생각에 설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5558d04a1247711febf6553d819a31b0b6668cf5b41ac08bc725424ca47b0d" dmcf-pid="WYNohrZvZr" dmcf-ptype="general">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리딩 현장은 첫 만남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자연스러운 호흡이 돋보였다. 배우들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대사를 주고받으며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넓혀갔다.</p> <p contents-hash="34aca91e99b21ed0cdca20593769400f36965b5fcba38447ecf983b3fe292203" dmcf-pid="YGjglm5TYw" dmcf-ptype="general">각색과 연출을 맡은 손상규 연출은 “원작 자체가 다이아몬드 같은 작품”이라며 “잃어버린 세월과 이루지 못한 꿈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대로도 괜찮다’는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ce6d5fc42e3a563f48d5cff412b60cc40d3a47ca942f3af765cf99e9b69f40d" dmcf-pid="GQtZ2ze4ZD" dmcf-ptype="general">제작 총괄을 맡은 이현정 LG아트센터장은 “고전이 오늘의 관객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내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221d979176fa48262feaf18b42da88c574d0e1dca3f18153e2bd538c01524fb" dmcf-pid="HxF5Vqd8HE" dmcf-ptype="general">‘바냐 삼촌’은 LG아트센터가 ‘벚꽃동산’, ‘헤다 가블러’에 이어 선보이는 제작 연극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p> <p contents-hash="04c08c71d409280fedb78a36de23c60e3d6396c424cf98bef9c67fa24e7a6e83" dmcf-pid="XM31fBJ6Gk" dmcf-ptype="general">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전 배역 원 캐스트로 공연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 측 “서영은 팀 탈퇴, 향후 6인 체제 활동” (전문) [공식] 03-06 다음 이찬원 노래 빠질 수 없지, 현역 최고령 여배우 떴다 (톡파원)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