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시신 37구 발견” 96만 ‘친일’ 유튜버 송치…日 “절대 지켜” 응원 봇물 [스경X이슈] 작성일 03-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rF2ze4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3c6ee1ae91fbdbd6741ad1b8ea8a0a15b21eb1bf0276d6222831e5137b94b" dmcf-pid="3Jm3Vqd8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데보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khan/20260306153204538bjko.png" data-org-width="1200" dmcf-mid="WioSFHKp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khan/20260306153204538bjk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데보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17a60a693cd66fb4bc6df1a46bf8576ba8c6be47c8a9b1a5ad595baecac700" dmcf-pid="0is0fBJ6Uf" dmcf-ptype="general">일본에서 활동하는 극우 성향 유튜버 ‘대보짱’ 조 씨가 허위 정보를 담은 영상을 게시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p> <p contents-hash="e7d3e080f7b8b34808b325071191956d3074d098a12070a4098c7590e76efdef" dmcf-pid="pnOp4biP3V" dmcf-ptype="general">5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조 씨를 지난달 13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7da9daa73abe377ba033fc7ac05f568444f7bf1bd852fca42dd53a1a2261cd" dmcf-pid="ULIU8KnQF2" dmcf-ptype="general">조 씨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검찰에 송치됐다”며 “변호사는 송치될 사안도 아니고, 설령 송치되더라도 처벌될 사안이 아니라고 했다. 무엇보다 수사 자체가 이상하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혐한과 관련해 가짜뉴스를 퍼뜨린 적은 없고,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와 댓글을 소개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d5599d8747713ae0426f8378ac8ec1ff7d1791e054cc114767df4265da43e8" dmcf-pid="uoCu69Lx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데보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khan/20260306153206825uqvz.png" data-org-width="1152" dmcf-mid="t1fcSs1y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khan/20260306153206825uqv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데보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63bbd9dcd50acfc47a48da3106e9cb0c988d6a8e628c30a2cc748b57380386" dmcf-pid="7gh7P2oM0K" dmcf-ptype="general">앞서 조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에 ‘최근 비자 없이 한국에 입국한 범죄자 중국인들의 살인과 장기 매매 문제가 심각하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한국에서 하반신만 남은 시체가 37건 발견됐고, 비공개로 수사 중인 사건도 150건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실종된 사람의 수가 8만 명에 이른다”며 중국 무비자 입국 이후 한국에서 살인과 장기매매 범죄가 급증했다는 내용의 주장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1c7a0ecf4dbfcdc96739a4c34e8702645505d40c70f0f9a1a0af05299c573c1e" dmcf-pid="z9nSFHKppb"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일본인들 사이에서 “한국 여행을 가고 싶었는데 무서워졌다”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거냐” 등 두려움 섞인 음모론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7568662c7a8216787f8f62898058dbf9eb2c9162c3c4a9ed7af5c41722ec3709" dmcf-pid="q2Lv3X9UFB" dmcf-ptype="general">이에 경찰청은 지난해 11월 해당 영상 게시를 ‘중대한 국익 저해 행위’로 판단하고 서울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p> <p contents-hash="42d388f48eff68ac33fc5ee5f76837832d2d1a20c4f60cb70009a0bf72ad8456" dmcf-pid="BVoT0Z2uuq"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 조 씨는 지난 1월 해명 영상을 올리며 “나는 한국 언론 안 믿는다. 나 말고 안 믿는 사람 많을거다. 그래서 나는 언론이 하반신 시신을 숨길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라며 강하게 억울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521dc3f08fa2083cc6971ef8e38ddadcf1d5806ac768c488a3b6e68a65bf33d" dmcf-pid="bfgyp5V77z" dmcf-ptype="general">이러한 조 씨의 상황에 일본 구독자들은 “데보는 절대 불기소다!” “데보는 정직하고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다” “당신은 잘못이 없습니다. 제발 가슴을 펴 주세요” “데보짱은 오히려 한국에 공헌하고 있다” 라며 조 씨를 응원하는 덧글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4ee74788ffd54df71d8859cad2161adf953be0a1af6f88c4afdab15d9652a59" dmcf-pid="K4aWU1fz07" dmcf-ptype="general">한편, 조 씨는 1992년생으로 한국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일본에서 활동해 왔다.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일본과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지만, 최근에는 친윤 성향의 정치적 발언과 혐한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d5a1279c75cd5f35a60faee12f1a54254648c83613eac18079493b905bc8a437" dmcf-pid="98NYut4q7u"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지난 5월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유세를 진행하던 현장을 찾아가 “반일을 멈춰라”라고 외치다 경호원에게 제지당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c3e8e8468da970aab7ff94830b34c34efa84f2436a245a90cb36a8da720044f" dmcf-pid="26jG7F8BzU"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하 "193cm 아들, 야구하며 좌절…대학 합격해 자존감 회복" 오은영 칭찬 03-06 다음 정세운, 31일 새 EP 발매…4월 단독 콘서트 개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