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 '신체 자르라' 악플"…안상태, 층간소음 논란에 잠적한 이유 작성일 03-0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BCNiOc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de27d1d49fcdb2a507e579fe3d891794dd31c5bb9f1867db9737c6db0a3a02" dmcf-pid="KTbhjnIk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안상태가 과거 층간소음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사연과 함께 현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특종세상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oneyweek/20260306153259331jruc.jpg" data-org-width="647" dmcf-mid="BVNqXT71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oneyweek/20260306153259331jr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안상태가 과거 층간소음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사연과 함께 현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특종세상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e8fff17379008f63d2f1118415767f62895a24f70c841b79e5fdfa273710b8" dmcf-pid="9yKlALCE1P"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안상태가 층간소음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사연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39c468ae7ba22262b6bc268c5b2a94e6679cd3dedbac11e75565127da7add25" dmcf-pid="2W9ScohDZ6" dmcf-ptype="general">안상태는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 등장해 전남 목포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동료 코미디언과 함께 목포에서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지역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p> <p contents-hash="9754de861bcce4b6aa19cb3ffbac4fea56b97bb78bc9b1163109b00af58cd65a" dmcf-pid="VY2vkglwt8" dmcf-ptype="general">안상태는 공연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뒤 딸에게 슬리퍼를 신으라고 당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여기 이사 온 지 4년 됐는데 층간소음 논란 때문에 일찍 이사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3b7dc0cbe58804df146268990524a04b9d6228f2fc47f53cbf61d9a44a0f754" dmcf-pid="fGVTEaSr14"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집을 나가기 힘들 정도로 죄인이 된 느낌이었다"며 "당시 폭로가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고 이전에 살던 집의 아래층, 그 아래층 주민들까지 문제가 없었다고 글을 써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안상태는 "법정에서 신고자를 만났는데 아이를 키우며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글을 올렸다고 하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3ed79d2271040fe071dae13f97e32b68f63d5299007ed1669e392360547cc8" dmcf-pid="4HfyDNvmZ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안상태는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닌데도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리니까 밖에서 밥을 먹기도 힘들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가족을 향한 악성 댓글로 겪은 상처도 전했다. 그는 "죄인이 아닌데도 메스컴에 뜨니까 밥도 못 먹으러 가겠더라"며 "딸에게 '신체 한 부분을 잘라라'는 식의 잔인한 악플도 있었다. 아이가 어려서 다행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5766437348cfbd9efaa3eb77b766412b1f03e2f7898d5bc48a965b6d2bb8053" dmcf-pid="8X4WwjTsYV" dmcf-ptype="general">앞서 안상태는 2021년 온라인에 자신이 그의 아랫집에 산다고 주장한 A씨의 폭로 글로 층간소음 가해자로 지목되며 큰 논란에 휩싸였다. A씨는 "20번 정도 찾아가 부탁을 했는데도 나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해당 글은 빠르게 확산되며 안상태를 향한 비난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b3904de73df36ac419f87076cfec7d985dded7ce94c00523d0c06d26748438b" dmcf-pid="6Z8YrAyOH2"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안상태는 "꼼짝없이 그분 말이 맞는 것처럼 돼버렸다. 그런데 전에 살던 집 밑집과 밑의 밑집까지 '그런 일이 없었다'고 써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법정에서 그분을 처음 봤다. 왜 글을 썼냐고 물으니 '애 키우느라 스트레스 때문에 썼다'고 하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685862de26c470a01608c7db76a2701bc5aa9da3fbcfc60af480fe6c2f38ac6" dmcf-pid="P56GmcWIX9" dmcf-ptype="general">논란 이후 안상태는 A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2022년 6월 1년이 넘는 민사소송 끝에 층간소음 가해 논란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당시 여론의 비난과 악성 댓글은 그에게 큰 상처로 남았다.</p> <p contents-hash="91f0248346df73d6ef4f489c63e16ff34f299b0046992e64a62b65fd0f043886" dmcf-pid="Q1PHskYCtK"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국 K팝 새싹' 리나,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열창 03-06 다음 엄지원, 해외서 돌발 사고→韓 긴급 후송…"발목 뼈 산산조각 나" [RE: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