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글로벌 파급력 입증…미니 3집 ‘DEADLINE’ 초동 177만 장 돌파 작성일 03-0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kfDNvm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5b50edb99f817207682a1fc748e244e280d5f38d73605c05e01fb1868bf70" dmcf-pid="yJbv97Rf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bn/20260306153733180mxon.png" data-org-width="600" dmcf-mid="QCmQOEGh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mbn/20260306153733180mxo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b2fe6f4736a986b49b7b7c0751572c9c082d31c01f28d7822248f2a8870346" dmcf-pid="WiKT2ze4wE" dmcf-ptype="general">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으로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또 하나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p> <p contents-hash="4b277933db9ac91d085bd29db8d6b3f04e274546107b68c470e61a2ad88bb7e6" dmcf-pid="Yn9yVqd8Dk" dmcf-ptype="general">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177만 4577장 판매됐다.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초동 기록이자 전작 ‘BORN PINK’ 대비 23만 장 가량 늘어난 수치다.</p> <p contents-hash="f6af1bf9e923309f4329b201a6c3ac67c345ff272e36f9cd5b207a8dafec95e6" dmcf-pid="GL2WfBJ6mc" dmcf-ptype="general">‘DEADLINE’은 예약 판매 기간에만 190만 장에 육박하는 선주문으로 일찌감치 인기 청신호를 밝혔다. 이후 발매 첫날 146만 1785장을 팔아 치우며 K팝 걸그룹 하루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고, 이틀 반나절 치 집계만으로 한터 주간·월간 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써클차트 3관왕에 올랐다.</p> <p contents-hash="2a16208febd0758ca9def4e085dc7a1f83482267ada60383da2453fc3bafcdbc" dmcf-pid="HoVY4biPsA" dmcf-ptype="general">세계 음악 시장을 이끄는 주역으로서 블랙핑크의 막강한 영향력과 이제껏 쌓아온 코어 팬덤의 폭발적인 화력을 실감할 수 있는 지점이다. 여기에 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아 추가 제작도 진행되고 있는 만큼 최종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1ac8ac137b98f86222eab2768a31e02819933777a8946c524210eb6c7c6f7707" dmcf-pid="XgfG8KnQsj" dmcf-ptype="general">블랙핑크는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DEADLINE’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꿰차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타이틀곡 ‘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및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2f120a21f64e52016a26f00d0f93acd05b09ac0fc7183b9a60ca3a2bb145733b" dmcf-pid="Za4H69LxEN" dmcf-ptype="general">해외 유력 매체들 역시 ‘DEADLINE’을 집중 조명하며 호평을 쏟아냈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며 “그간 쌓아온 네 멤버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블랙핑크가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스스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치켜세웠고, 빌보드는 타이틀곡 ‘GO’에 대해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5N8XP2oMDa"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1j6ZQVgRDg" dmcf-ptype="general">< Copyright ⓒ <a href="http://www.mbn.co.kr" target="_blank">MBN(www.mbn.co.kr)</a>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층간 소음 누명' 안상태, 돌연 잠적 이유…"집 밖 못나가는 죄인" ('특종세상') 03-06 다음 "과학기술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KAIST 학내, 초유의 리더십 공백 비판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