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유, 주니어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 10위…콤비네이션 '에지 판정' 아쉬움, 프리서 반등 노린다 작성일 03-06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6/2026030613220003941dad9f33a29211213117128_20260306151910145.pn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스케이팅 기대주 허지유. 사진[연합뉴스]</em></span>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6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6 ISU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2.16점(TES 35.08·PCS 27.08)으로 10위에 자리했다.<br><br>허지유는 더블 악셀과 트리플 루프를 깔끔하게 소화했으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 판정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br><br>같은 대회에 출전한 김유성(수리고)은 후반부 트리플 루프에서 넘어지는 실수로 59.44점, 13위에 머물렀다.<br><br>선두는 4연패를 노리는 시마다 마오(일본·71.90점)가 차지했다. 오카 마유코(일본·69.77점), 하나 바트(오스트리아·66.95점)가 2·3위로 뒤를 잇는다. 메달이 걸린 프리스케이팅은 7일 밤 펼쳐진다. 관련자료 이전 와이파이 보안 흔드는 취약점 '에어스니치' 등장 03-06 다음 체육회, 감사원 지적사항 반영 조직운영·관리체계 개선 추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