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드자 출격.. 러시안 3인방 경기는 한국시간 8일로 예상 작성일 03-06 2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3/06/0000012666_001_20260306151313341.jpg" alt="" /><em class="img_desc">예정대로라면 7일 경기에 나서야 했으나, 7일 일정표에는 이름이 빠진 하차노프와 루블레프 /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br>제5의 그랜드슬램이라 불리는 인디언웰스(BNP 파리바오픈) 단식 1회전이 모두 끝났다. 현지시간으로 6일(한국시간 7일)부터 시드자들이 출전하는 2회전이 시작된다. 아랍에미레이트에서 고립되어 있다 수요일에서야 미국에 도착한 러시안 3인방(메드베데프, 루블레프, 하차노프)의 경기는 2회전 1일차에 배정되지 않았다. 대회 주최측에서 하루 추가 휴식을 부여한 것으로 보인다.<br><br>인디언웰스 단식은 96드로로 진행 중이다. 32명의 시드자들은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고, 비시드자인 64명끼리 1회전을 치렀다. 데니스 샤포발로프(캐나다),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 등 과거 톱 10 선수들도 다수 있었으나, 전체적인 네임밸류는 다소 떨어지는 편이었다.<br><br>그리고 내일부터 시드자들이 나선다. 2회전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내일 출격 선수 중 빅네임은 남자 야닉 시너(이탈리아, 2위),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4위), 여자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 1위), 코코 고프(미국, 4위)이다. 즈베레프와 마테오 베레티니(이탈리아, 66위)의 경기를 시작으로 센터코트에서 사발렌카, 고프, 시너, 아만다 아니시모바(미국)의 경기가 이어진다.<br><br>남자의 경우, 대진표 아래 박스에 속한 선수들의 경기가 진행된다. 안드레이 루블레프와 카렌 하차노프는 원래 일정대로라면 내일 경기가 배정되어야 했으나 일정표에는 이들의 이름이 없다. 대회 주최측에서 하루의 추가 휴식을 부여한 것으로 보인다. <br><br>남자복식 대진표도 발표됐다. 야닉 시너와 노박 조코비치가 이번 대회 복식에도 출전한다. 시너는 강서버 레일리 오펠카(미국)와, 조코비치는 치치파스와 복식 페어를 구성했다. <br><br>시너-오펠카 조는 복식 톱시드인 마르셀 그레놀러스(스페인)-호라시오 세바요스(아르헨티나) 조를, 조코비치-치치파스 조는 3번 시드인 마르셀로 아레발로(엘살바로드)-마테 파비치(크로아티아) 조를 상대한다. <br><br>현재 진행 중인 여자복식과는 달리, 남자복식은 현지시간으로 8일부터 열린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기업 코인투자 길 열린다…거래소, 고객 선점 '속도' 03-06 다음 대한체육회, 감사원 감사 지적 사항 반영 및 개선 추진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