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왕사남’ 호랑이 CG 논란에 “알면서도 개봉 강행” 속사정 작성일 03-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5SnMDg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56003f1e06fbd0f3f0e514b7fe560174a53c80a9eab841c8336a4eb47f11f6" dmcf-pid="um1vLRwa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배성재의 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SEOUL/20260306150128253uzjr.png" data-org-width="700" dmcf-mid="poZlixEo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RTSSEOUL/20260306150128253uzj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배성재의 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49d00f76ec51e06b6f8ad924c3efe080633cb1331ebdb0ef125a2a11671792" dmcf-pid="7stToerNSN"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천만 관객 돌파를 단 수만 명 남겨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예상치 못한 ‘호랑이 CG’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과 제작진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f0b0f783a5dd389d6f1031bf6a0bf1760587d9a01d57b852c61bb8cb170e725" dmcf-pid="zOFygdmjWa" dmcf-ptype="general">최근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출연한 장항준 감독과 장원석 BA엔터테인먼트 대표는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호랑이 CG가 충격적이었다”는 평가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bde45ddb3ca86c70b6573a628d182ba510057e8e00bb7b56c5e1988e060a071" dmcf-pid="qI3WaJsAWg" dmcf-ptype="general">장원석 대표는 “호랑이 CG 완성도가 떨어진 부분은 당연히 제작자나 감독의 책임”이라면서도 “후반 작업을 진행하며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시사를 했을 때 반응이 좋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ed8fc3b04f9a458da3674d7161f882ad1a50c3f3569be55d7aeebbf7134220c" dmcf-pid="BC0YNiOcvo" dmcf-ptype="general">이어 “개봉 시기는 배급사가 결정하는데 일정이 예상보다 앞당겨지면서 후반 작업 시간이 부족했다”며 “그 부분 때문에 완성도가 아쉬웠던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ec1942f9d1e8684ae90575a34fccb118efd116ffff412a22db8a5e46167e33" dmcf-pid="bhpGjnIkhL"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 역시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다”며 “배급사가 개봉 시기를 결정했기 때문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92eb7399358a0c948a6156f8000d3c0b7e9e52a1757f2ac2529443163d3f89" dmcf-pid="KlUHALCEl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설 연휴에 개봉하면서 흥행에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만약 더 늦게 개봉했다면 결과가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bf9c9352993c867ebf8dd78d77a4365e2273afd320bf66e8d082c8fe457eb8" dmcf-pid="9SuXcohDCi"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했으며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p> <p contents-hash="e47513346bd8d0bb73fde14eef09c56b4977045c2bac14418a1946cfae1ee016" dmcf-pid="2Bi8ZyztyJ" dmcf-ptype="general">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누적 관객 977만 명을 돌파했다. 이르면 오늘, 늦어도 이번 주말 내로 장항준 감독 생애 첫 ‘천만 감독’ 타이틀을 거머쥘 것으로 확실시된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 포니 고강훈, 드럼 연주 실력 볼래? 03-06 다음 이채민·문상민 다음은 김재원이었다…'Z세대 문짝남'들의 멈출 줄 모르는 열일 행보 ('뮤뱅')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