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문상민 다음은 김재원이었다…'Z세대 문짝남'들의 멈출 줄 모르는 열일 행보 ('뮤뱅') 작성일 03-0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7rQVgR5q">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tHzmxfaet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087acdec6c967c633d83a01744cc7a300c6782777765043ed4a6c64a25e6c" dmcf-pid="FXqsM4Nd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10asia/20260306150256251xxi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Qn5EaSr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10asia/20260306150256251xx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f2c581d796ef0579909fcfc1eba50a7de1404df5aeff43188d840ef810ed33" dmcf-pid="3ZBOR8jJZu" dmcf-ptype="general">배우 김재원이 KBS2 ‘뮤직뱅크’ MC로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는 앞서 진행을 맡았던 이채민과 문상민의 바통을 이어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세 사람은 모두 2000년대생 Z세대라는 공통점을 지닌 데다, 180cm 후반에서 190cm 초반에 이르는 '문짝남' 비주얼로 화제가 됐다. 최근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남배우로 함께 거론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38e2f6038441bb90281784b484e4147f9c320d60b6405d8ba768d01c1b71d056" dmcf-pid="05bIe6Ai1U"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40대 은행장으로 첫 방송에 나서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첫 생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프로그램을 이끌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d4f011776374f81f09bf9871b9a56e23fd30d16cff4839d50ccbda0aeda150fa" dmcf-pid="p1KCdPcnY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김재원과 이즈나(izna) 방지민의 스페셜 무대로 화려하게 시작됐다. 젝스키스의 ‘커플’을 선곡해 노란색 의상으로 등장한 두 사람은 싱그러운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무대를 환하게 물들였다. 김재원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청량한 매력으로 곡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95f7e2e80f4b0ec91f49ea68afc89eb3d7caab6133617b446f8b2670db105" dmcf-pid="Ut9hJQkL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10asia/20260306150257574ygon.jpg" data-org-width="1200" dmcf-mid="5kiFrAyO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10asia/20260306150257574yg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28ab9d36a8abe4bcafa904c45fd51a4288e6214572dbc6336fbdfd4b860ef2" dmcf-pid="uF2lixEoG3" dmcf-ptype="general">무대 직후 김재원은 “데뷔 초창기부터 많은 인터뷰에서 ‘뮤직뱅크’ 은행장을 꼭 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꿈이 오늘 이뤄진 것 같아 너무 긴장도 되고 설레고 기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4ca25e5691778ba8f10b4c305aec760a7ad1ba140f80734b259455f48142284" dmcf-pid="7ZBOR8jJZF" dmcf-ptype="general">이어진 진행에서도 김재원의 활약은 계속됐다. 아티스트들과의 인터뷰에서는 밝은 에너지와 공감 어린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출연 가수들과 함께한 챌린지에서는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으로 신입 은행장다운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32bcc10730219016656e495b7a9421e48d6fa911b05cd75402c17d20de9e6fc" dmcf-pid="z5bIe6Ai5t" dmcf-ptype="general">첫 진행을 마친 김재원은 엔딩에서 “데뷔 초부터 정말 꿈꿔왔던 ‘뮤직뱅크’ 은행장을 첫날 해봤는데, 긴장도 되고 많이 떨렸지만 재밌게 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dcb55d34b3b71250bf490beb1854b15e583d26c49fea13be0b6a31390b308d1" dmcf-pid="q1KCdPcnX1" dmcf-ptype="general">성공적인 MC 신고식을 치른 김재원이 매주 금요일마다 시청자들과 만날 ‘뮤직뱅크’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p> <p contents-hash="d166b07f247cfed916973b935562652e995c470b09f58337ea5896ab92de65c9" dmcf-pid="Bt9hJQkLY5"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왕사남’ 호랑이 CG 논란에 “알면서도 개봉 강행” 속사정 03-06 다음 '파반느' 이종필 "문상민은 과거의 멜로와 지금의 청춘을 잇는 배우" [영화人]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