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측, '152억 건물' 공사대금 미지급 논란→공식 입장 발표 작성일 03-0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형주 측, '공사대금 미지급설' 해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idbT71J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1a93e3705a7a2a15ecc392802169773731b90bb12530cb8cd1d12a5c2a67da" data-idxno="671624" data-type="photo" dmcf-pid="x6Li9WqF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HockeyNewsKorea/20260306144638125ulti.jpg" data-org-width="720" dmcf-mid="6ZZHrQkL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HockeyNewsKorea/20260306144638125ul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9d4bb2155f650dd6208c8808e86d0d0cac8823b41ad730fa0e0f2fe8d4e1c0" dmcf-pid="WTF1IerNn0"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152억 원 건물' 공사대금 미지급 논란에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p> <p contents-hash="1fc0e670d5afdb0d21cfc65e988c4fcf74e29b2f8ebf54176513981014078bba" dmcf-pid="Yy3tCdmje3"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임형주 소속사 디지엔콤은 보도자료를 통해 "(하도급 업체의 미지급 문제는) 이미 공사대금을 지급받은 A사(원청)가 하도급 업체들과 해결해야 할 문제이고, 임형주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형주 입장에서 원청 A사가 공사 과정에서 하도급 업체들과 별도의 계약을 체결해 업무를 진행했는지 등의 구체적 사실관계는 알지 못한다"라면서 "설령 하도급 업체들이 공사대금 일부를 지급받지 못한 사실이 있다고 해도, 임형주 남매에게는 아무런 법적 책임이 없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3d00040b4740bb851c12bc6f31226dc6c24116a45ec6867a92c64f5c3e148e5" dmcf-pid="GW0FhJsAJF" dmcf-ptype="general">앞서 같은 날 스포츠경향은 임형주와 그의 동생이 사내이사로 있는 엠블라버드가 서울팝페라하우스를 조성하며 하도급업체에 8억 원이 넘는 공사대금을 미지급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디지엔콤은 "해당 건물은 임형주 남매가 사내이사로 취임하기 전인 2022년 3월 8일 엠블라버드가 A사와 계약을 체결해 A사가 원청업체로서 공사를 진행했었던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b5ccaf69eff48a7ed1689956166e45a7a0ddc220c062bdbc612d7b6b829b5e3" dmcf-pid="HYp3liOcit" dmcf-ptype="general">아울러 "서울팝페라하우스 앞 피켓시위를 통해 임형주가 심리적 압박과 피해를 입었다"라며 "법적 대응을 앞둔 상황에서 보도를 접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478efc667169678a04110d8e93b252538f2b1461ade4805c3d173041ed83293" dmcf-pid="XGU0SnIkR1"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더 이상 불필요한 분쟁을 피하기 위하여 지난주 서울팝페라하우스를 152억에 매물로 내놓았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하도급 업체가 주장하는 공사대금 지불에 대해 공인으로서 책무라며 해결 의사 역시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7bcba3901f80c2f72946a6d7373b13987e5652902fd2ae4b4aaabc8b8aea4e" dmcf-pid="ZHupvLCER5" dmcf-ptype="general">한편 테너 음역대를 가지고 있는 임형주는 '하월가', '행복하길 바래(쾌걸춘향 OST)', '천개의 바람이 되어' 등의 대형 히트곡을 보유하며 세계적 입지를 다졌다. 그는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서울 종로구 소재 건물인 서울팝페라하우스를 공개했다. 해당 건물은 4층, 442평 규모로 내부에는 124석 규모의 팝페라 전용 극장(임형주 홀)까지 마련됐다.</p> <p contents-hash="3db1e2429d937ad26eb6be6b6228a17274be5422707a52541daeb174ee3cd278" dmcf-pid="5X7UTohDRZ" dmcf-ptype="general">사진= 임형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진중권·이용진 출격…웨이브 '베팅 온 팩트' 27일 공개 03-06 다음 하정우, 19년 만의 안방 복귀작 "'건물주' 확신 느꼈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