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왜곡된 41㎏ 발언 “좋은 말 다 빼고 짜집기‥해명도 지쳐” 심경 작성일 03-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ezAVgR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3c6b33c4bea06c9439583c026ecdfac74d6d02cd800c1689c31aec2dc18a39" dmcf-pid="budqcfae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닝닝/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143241670yzxn.jpg" data-org-width="640" dmcf-mid="qcTjFrZv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newsen/20260306143241670yz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닝닝/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K7JBk4NdTb"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f4babfb0d533c485a0aa7e64a763da4bb5e4a25b49493b44586a31e9b6dcf773" dmcf-pid="9zibE8jJyB" dmcf-ptype="general">닝닝이 몸무게 관련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28561d192e5f40b392e7ade4d2dc579c85a29ab5104a405d4592f270714686a" dmcf-pid="2qnKD6AiSq" dmcf-ptype="general">닝닝은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닝닝은 몸무게 질문이 나오자 "맞혀보세요"라고 말한 뒤 "저는 55kg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fec1713e934b7a7bbf5eff6cbe237e48a2e0c38db2fe6d971fa272f0c6c0c0a" dmcf-pid="VBL9wPcnhz" dmcf-ptype="general">이어 닝닝은 "몸무게 뭐가 중요한데?"라면서 "솔직히 건강하면 된다. 마른 게 예쁜 게 아니다. 뭔지 알죠? 건강하게 헬스 다니고 건강하게 먹으면서 근육도 키우고. 몸무게 뭐가 중요하냐"고 생각을 밝혔다. 닝닝은 "솔직히 말해서 반신욕 하기 전에 42kg였다. 근데 다시 땀 빼니까 41kg가 됐다. 저는 열심히 근육 만들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85dbb62f6a69b65fb1217ba36075229e1357a60bf69df85eaf56e8ceb5eb58" dmcf-pid="fudqcfaev7" dmcf-ptype="general">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발언 중 ‘41kg’이라고 말하는 부분을 강조한 영상이 확산되며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897419c99f8c5af06a5b11253f11c591f3e753920613abc83f798a39ada77ceb" dmcf-pid="47JBk4NdTu" dmcf-ptype="general">일각에서 논란이 일자 닝닝은 4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저번에 몸무게 얘기를 했는데 마지막에 몸무게 상관없이 건강하고 잘 먹고, 마른 게 최고가 아니라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게 포인트라고 말했는데 그걸 짜집기 해서 악화시켰더라. 내 포인트는 건강했으면 좋겠고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거였다"며 혼란스러운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09aecef14006ecf57820ccf10523c61959fb3c2a21baefbc4a1b69169b1304e" dmcf-pid="8zibE8jJhU" dmcf-ptype="general">닝닝은 "해명이라고 하기에도 지친다. 항상 긍정적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저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결국 인생은 행복을 찾기 위해서 사랑을 위해서 사는 거니까 안 좋은 모습 최대한 안 보이게끔 좋은 말들 해주고 싶다. 그런데 안 좋은 부분만 내보내고 좋은 말들 다 없애고. 그건 건강하지 않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d34ff53e2397e3012ab90245653367c38e5c20940b21ef1c313a5711efa110c" dmcf-pid="6qnKD6Ailp" dmcf-ptype="general">닝닝은 "항상 몸무게 관련 언급되는 당사자인데 감히 내가 어떻게 그렇게 말하겠냐.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라. 몇 kg이든 뭔 상관이냐. 행복하게 먹고 싶은 거 먹고 여행 다니고 싶으면 다니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96bfa964d7f446ac2955ff532def8f58d80c6ead4e0b8960514c6d9ea6a2ee4" dmcf-pid="PBL9wPcnW0" dmcf-ptype="general">아울러 닝닝은 "인터넷 보면 안타까운 게 좋은 말 다 빼고 안 좋은 말만 짜깁기하는 거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Qbo2rQkLW3"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KgVmxEoC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프로당구 강자들, 제주모여 억대 상금·왕좌 노린다 03-06 다음 'SM 남자 연습생' SMTR25, 5월 서울 팬미팅 2회 전석 매진→1회 공연 추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