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연예인들 '주민등록번호' 털렸다…사랑의열매, 647명 개인정보 유출 작성일 03-0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a8IerNYb">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BJN6Cdmj5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999844ef47a9110603cc70fb9d1cf126e06c0e3cbe69acaced2943905acf81" dmcf-pid="bijPhJsA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랑의 열매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10asia/20260306143259277bnxr.jpg" data-org-width="1200" dmcf-mid="zTwdWaSr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10asia/20260306143259277bn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랑의 열매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1ceb0d523714c9ff282a922b4559223eb51bde36ceb6cb19e3986d0011059c" dmcf-pid="KnAQliOcZz" dmcf-ptype="general">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서 연예인을 비롯한 유명인 고액 기부자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d3ba5fb83c1aac781247bb8cc93ac1c5f2bb0d102c6255f9357fe293faeb906" dmcf-pid="9LcxSnIkH7" dmcf-ptype="general">지난 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사랑의열매는 지난해 4월 공식 홈페이지에 '2024년도 결산 자료'를 공지하는 과정에서 고액 기부자들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을 별도 작업 없이 원본 그대로 올렸다.</p> <p contents-hash="8ccb71865aaa3e14955d135a82b82c0ae455d0934644e53b00572ec5c6832e2d" dmcf-pid="2okMvLCEGu" dmcf-ptype="general">사랑의열매는 이를 1년 가까이 인지하지 못하다가 지난 4일에서야 뒤늦게 해당 파일을 삭제했다. 이름과 주등등록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장기간 유출되면서 명의도용이나 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의 우려가 불거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fc99b628ca44a27ffd7e58cd7d35a182d6d14e9065f08574da4f455963c92f6" dmcf-pid="VokMvLCE5U" dmcf-ptype="general">파일 명단에는 2000만 원 이상 기부한 정·재계 주요인사를 포함해 유명 연예인 등 647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4552f15a165bd6f18256b4b5007a2da7ef3ef6157158768bffa0ed84eb54ffc7" dmcf-pid="fgERTohD5p" dmcf-ptype="general">사랑의 열매 측은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정보가 유출된 본인에게 안내 사과문을 발송하고, 유출된 사실에 대한 유선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며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대응팀을 구성해 추가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fbfae098eac8d00baa5155a45efe296211c01d9dec067c7fd0ce0c320a6997" dmcf-pid="4aDeyglwG0" dmcf-ptype="general">한편 사랑의열매에 이어 자연재해 법정 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대해구호협회도 기부자의 개인 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희망브리지는 지난달 5일 기부자 실명과 주민등록번호, 기부 금액을 가리지 않은 채 '2022~2024년 결산 자료'를 홈페이지에 올렸다. 유출된 개인정보 규모는 10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8198b0324202ca70719551edf6988da5e0aa0f447b80ce114658c9f78812528" dmcf-pid="8NwdWaSr53"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남자 연습생' SMTR25, 5월 서울 팬미팅 2회 전석 매진→1회 공연 추가 03-06 다음 ‘쇼미더머니12’ 노선·디케이·영슈러·옥시노바, 음원미션 탈락…16명 남았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