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노 일본 도쿄돔에서 프로복싱 동양타이틀매치 작성일 03-06 2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나오야:준토, 세계타이틀전 메인이벤트<br>윤덕노는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챔피언<br>모리와키 유이토와 5개월 만에 재대결<br>1차전은 유이토 반칙으로 윤덕노 부상</div><br><br>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윤덕노(31·수원태풍체육관)가 더원 프로모션(대표 신홍균)을 통해 글로벌 관심이 집중되는 무대에 서게 됐다.<br><br>일본 ‘오하시 프로모션’은 3월6일 도쿄돔에서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슈퍼미들급(76.2㎏) 챔피언 윤덕노의 3분×10라운드 통합타이틀 방어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6/0001114921_001_20260306143512741.png" alt="" /><em class="img_desc"> 윤덕노가 2025년 12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슈퍼미들급 통합 타이틀 방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오른쪽은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챔피언 벨트. 사진=ボクシングモバイル(boxmob.jp) 제공</em></span>이번 도쿄돔 대회는 챔피언 이노우에 나오야(33)와 도전자 나카타니 준토(28), 두 일본인 슈퍼스타의 ▲세계복싱협회(WBA) ▲세계복싱평의회(WBC) ▲국제복싱연맹(IBF) ▲WBO 슈퍼밴텀급(55.3㎏) 통합타이틀매치가 메인이벤트다.<br><br>윤덕노는 모리와키 유이토(30·일본)와 136일(4개월15일) 만에 재대결한다. 2025년 12월 도쿄 고라쿠엔홀 1차전은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미들급 챔피언 윤덕노가 도전자 모리와키의 버팅으로 오른쪽 눈 위가 크게 찢어져 부상 무승부로 끝났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6/0001114921_002_20260306143512796.png" alt="" /><em class="img_desc"> 도전자 모리와키 유이토와 챔피언 윤덕노가 2025년 12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에서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미들급 통합타이틀매치 부상 무승부 선언을 받고 있다. 모리와키의 머리에 부딪힌 윤덕노의 오른쪽 눈 위가 크게 찢어졌다. 사진=ボクシングモバイル(boxmob.jp)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6/0001114921_003_20260306143512852.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윤덕노가 2025년 12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미들급 통합타이틀매치에서 도전자 모리와키 유이토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ボクシングモバイル(boxmob.jp) 제공</em></span>‘버팅’은 머리로 들이받는 반칙이다. 4라운드가 을 인정받은 윤덕노가 모리와키 유이토로부종료되지 않은 시점에서 유효한 가격이 아닌 행위로 다쳐 경기를 속행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터 OPBF 및 WBO 아시아태평양 슈퍼미들급 통합타이틀을 방어했다.<br><br>윤덕노는 도쿄돔에서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챔피언 3차 방어전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챔피언 2차 방어전을 치른다. 신홍균 대표의 더원 프로모션이 2023년 이후 한국복싱커미션이 주관 및 인정하는 4차례 대회를 오하시 프로모션과 공동 주최하며 관계를 쌓은 덕분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6/0001114921_004_20260306143512913.png" alt="" /><em class="img_desc"> 더원프로모션 신홍균 대표가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에서 KBM 이민영 슈퍼바이저로부터 2025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올해의 매치메이커 트로피를 전달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06/0001114921_005_20260306143512970.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윤덕노가 2025년 12월 일본 도쿄 고라쿠엔홀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미들급 통합타이틀매치에서 도전자 모리와키 유이토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ボクシングモバイル(boxmob.jp) 제공</em></span>모리와키 유이토는 아마추어 시절 다섯 차례 일본선수권 정상을 차지했다. 2017~2019 2021년 75㎏ 및 2022년 81㎏을 제패하여 5연패를 달성했다.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회 무산)<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층간소음 사건’ 후 잠적했던 개그맨…목포서 포착된 근황 03-06 다음 배인혁, 생일 기념 팬미팅 개최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