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야구 윈터리그 성황리 폐막…동계 훈련지 각광 작성일 03-06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6/AKR20260306104900055_01_i_P4_2026030614071547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익산시 야구 윈터리그 <br>[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익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올해 처음 개최한 '2026 익산시 야구 윈터리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동계 훈련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br><br>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대학 야구 동계 스토브리그는 지난 2일부터 5일간 익산보조야구장과 완주야구장에서 진행됐다.<br><br> 이번 리그에는 원광대를 비롯해 연세대, 고려대, 인하대 등 국내 유명 대학 야구팀과 유망 고교팀 등 총 15개 팀이 참가했다.<br><br> 시는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 원광대 야구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외부 선수단을 대거 유치했다. <br><br> 또 대회 기간 중 프로구단 스카우트와 학부모 등 440여명이 익산을 방문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br><br> 김주필 시 체육진흥과장은 "윈터리그를 통해 익산이 야구 훈련의 최적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며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발판 삼아 내년에는 리그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야구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 탄탄히 다지겠다"고 말했다.<br><br> chinaki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북한 여자 축구, 방글라데시 5대 0 꺾고 아시안컵 2연승…8강 눈앞 03-06 다음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명예 앰배서더 위촉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