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출산' 이시영, 생후 133일 해든이 학대사에 울컥...“옹알이할 시기에 어떻게” 작성일 03-0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7wUIFY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0468a7dff4a35cd5dd96c58eeb572149dd321608957baf31560bbc2a8a94c9" dmcf-pid="QDr2D6Ai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Chosun/20260306135027852tjub.jpg" data-org-width="626" dmcf-mid="49Fj1DHl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Chosun/20260306135027852tju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97e30b4ec89715c95b8764deee02748fa9e45d1e3e147dea1129160c80c2eb" dmcf-pid="xwmVwPcnU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부모의 학대로 숨진 영아 해든이(가명)를 추모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f8b5b4febeb849d393b4e80c8b3a55db36e1b75979b926655d2abea85f4192" dmcf-pid="yBKIBvu5uT"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개월 참 예쁜 시기. 인생 첫 뒤집기를 하고 온종일 옹알이를 하고 엄마와 눈을 맞추고 웃어주는 시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딸과 아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98ac77525f121b66caee0ef40c8cf07b4dbca55e57e6ee1d0e549b9b07103fa" dmcf-pid="Wb9CbT717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존재만으로도 온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는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라며 "무심코 몇 초 스쳐 본 영상이 며칠째 머릿속을 떠나질 않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7d3790126a3ef9e0e8e6b8aff3c2ae8180d3a37c8f9edd7b03cb59704c8b13e" dmcf-pid="YK2hKyzt0S" dmcf-ptype="general">또 "4개월… 너무나 예쁜 시기인데… 다온아(해든이 본명), 거기서는 더 이상 아프지 말고 행복하기만 하렴"이라고 덧붙이며 학대로 숨진 영아를 향한 애도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729e94450f2f1bfb431e27fa02e4465cadf3663693e9d68195c798a2314955" dmcf-pid="G9Vl9WqF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Chosun/20260306135028043grpy.jpg" data-org-width="630" dmcf-mid="8hvMliOc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6/SpoChosun/20260306135028043gr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73cd6ef32035a967f729b87e012194f861950ddf6f40e262f7b530038ed8b6" dmcf-pid="H2fS2YB3Uh" dmcf-ptype="general"> 앞서 최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해 10월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생후 4개월 영아 해든이 사망 사건을 다뤘다.</p> <p contents-hash="20263430f7f88f929682a5eab687b150babe6810fe1de676de7ec1db793e2e60" dmcf-pid="X46y4X9U7C" dmcf-ptype="general">방송에 따르면 당시 친모는 "아이가 욕조에 빠져 숨을 쉬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병원으로 이송된 아이는 이미 위중한 상태였다. 수술을 집도한 의료진은 개복 수술 과정에서 약 500cc의 출혈을 확인했고, 신체 곳곳에서는 색이 다른 멍과 뇌출혈, 20여 곳이 넘는 골절이 발견됐다.</p> <p contents-hash="b146cccf1c4f931a4b08c4347ca8752e452e49f69b1fe029290a5732b851b00c" dmcf-pid="Z8PW8Z2uuI" dmcf-ptype="general">아이는 두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입원 나흘 만에 숨졌다. 부검 결과 사인은 다발성 외상에 따른 출혈성 쇼크 및 장기부전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68b38dc6159713f519cbd793a6c48eb6073ff7a3560fcd7859c073ace6702f2a" dmcf-pid="56QY65V7UO" dmcf-ptype="general">또한 방송에서는 학대 장면이 담긴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30대 친모가 생후 133일 된 아기를 침대 위로 내던지고 발로 얼굴을 밟거나 몸을 거칠게 흔드는 등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 있었다. 당시 현장에 있던 남편은 이를 제지하지 않고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26816d4e9841ae8b73f78e29f2b350bf0c0c17225b4c6a8df06a7c4c352b3a6c" dmcf-pid="1PxGP1fzps" dmcf-ptype="general">현재 친모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남편은 아동학대방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방송 이후 가해 부모의 신상과 과거 SNS 게시글 등이 온라인에 확산되며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d7e163c649400de609db09fea7fd73ee040902e34c1d3e3a964787940943b8b" dmcf-pid="tQMHQt4qzm"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 3월 파경을 맞았다. 하지만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결혼 생활 당시 진행한 시험관 시술 배아를 폐기하지 않고 이식해 둘째를 득녀했다.</p> <p contents-hash="529cdb6d101b0def5282bef47511eded6dbe28801c81bd59300e1c5b6946b259" dmcf-pid="FxRXxF8B3r"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하정우 “수렁에 빠져 흑화하는 모습 중점…임필성 감독 신뢰” 03-06 다음 한지민 박성훈, 결혼 전제 급발진→타이밍 엇갈려 브레이크(미혼남녀)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