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개회식 보이콧 확산…"러시아 국기 반대" 작성일 03-06 25 목록 유럽 7개국이 우리시간으로 내일(7일)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치러지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개막식 보이콧을 선언했습니다.<br><br>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폴란드·라트비아 등 유럽 7개 국가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가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자국 국기 사용을 허용한 데 항의하며 개회식 불참을 알렸습니다.<br><br>영국과 프랑스 등 여타 유럽 국가들도 개회식 불참 의지를 표명한 가운데, 국제패럴림픽위원회는 참가국 가운데 60% 미만이 완전한 선수단을 보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br><br>#패럴림픽 #유럽 #러시아 #벨라루스 #보이콧 #개막식 #베로나 #국제패럴림픽위원회<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불리함을 뒤집는 한 수’…경정 아웃 코스의 반란! 03-06 다음 1억 배우 유해진, 현빈과 한솥밥[공식]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