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종별육상선수권대회 7~9일 김해서 열린다 작성일 03-06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06/NISI20241017_0020562340_web_20241017192403_20260306130439691.jpg" alt="" /><em class="img_desc">[김해=뉴시스]김해종합운동장. 뉴시스DB. photo@newsis.com</em></span><br><br>[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제7회 전국장애인종별육상선수권대회 겸 제1차 국가대표 선발대회가 7일부터 9일까지 김해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br><br>이번 대회에는 선수 300명, 임원 지도자 350명, 심판 운영요원 120명, 선수 보호자 100명, 자원봉사자 40명 등 900여 명이 참가한다.<br><br>대회는 고등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지체장애·뇌병변장애·시각장애·청각장애·지적(발달)장애 선수들이 출전한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을 겸하는 중요한 무대로,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br><br>경기 종목은 트랙 8종목(100m, 200m, 400m, 800m, 1,500m, 5,000m, 높이뛰기, 멀리뛰기)과 필드 4종목(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곤봉던지기) 등 총 12개 종목으로 구성된다.<br><br>김해시장애인육상연맹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타 시·군 대회보다 확대된 자원봉사 인력과 교통관리 및 통제인력을 배치해 선수단 안내와 이동 지원, 경기 운영 보조 등 세심한 현장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활력 있고 체계적인 대회 운영을 선보인다.<br><br>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 경기 무료로 개방돼 장애인체육과 육상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직후 더 빨라졌다… 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500m 5위 '상승 곡선' 확인 03-06 다음 김우겸, 첫 대상 준우승으로 존재감…김포팀 ‘차세대 엔진’ 부상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